안녕하세요..추가모집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전 충주대 방송국 아나운서와 보도부 그리고 국장을 지냈습니다.
참 좋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무도 생각지 못했고 그들의 아픈의 소리가 있는 곳에 소식을 전해 주는 곳...너무도 아름다운 일이고, 그리고 힘든일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 대학 방송국의 재능과 기질을 살릴 수 있는 곳이 있기에 좋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추어와 불과 하지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그들의 함성과 함께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