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당신이 노조라는 자해공갈단을 알고하는 소립니까
번호 807 분류   조회/추천 500  /  0
글쓴이 포복졸도    
작성일 2001년 04월 17일 20시 50분 19초
당신이 전.의경들이 어떤 각오로 근무에 임하는 줄은 제대로 알고 하는 소리입니까, 그들이 제수가 없어서 왔다고요? 지원해서 오는 전경이 더 많습니다. 그들이 낙오자라 뽑혀온 바보라는 겁니까? 당신보다 훨씬 똑똑하고 사회를 향해 올바른 눈과 비수를 꽂을 수 있는 아주 똑똑한 청년들로만 모여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전의경을 매도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근무를 할때면 남다르게 사명감과 근무욕에 불타있다는 걸 알고 하는 소리입니까? 그리고 그들이 명령에 의해 범죄를 저지릅니까 그들이 사리판단 못해 그런짓을 합니까 당신이 데모를 알면 얼마나 압니까? 같은 경찰관도 데모대를 접하지 않으면 그 실상을 모르는 법인데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말하는 겁니까? 그들도 인간입니다. 옆에서 자기 동료가, 아니 자신이 노조라는 자해공갈단에게 폭행을 당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먹고 참을 수 없을 만큼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는데 20대 초반 혈기 왕성한 청년들이 무조건 참는 다는 것은 공자가 아닌 이상, 아니 공자도 못참습니다. 당신들이 노조의 파행적인 행동을 알기나 압니까? 경찰을 자극해서 민심을 얻으려는 방법은 인간이하의 짓이라도 자행합니다. 질서유지를 위해 근무중인 여경에게 성추행까지 저지르고 자신들은 그런 사실없다고 지껄입니다. 그것 뿐인줄 압니까? 도로에서 교통을 일부러 마비시켜놓고 시민들이 항의를 하면 노조는 폭력배보다 더한 욕을 해댑니다. 이것이 할 짓입니까.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서 이 사회의 질서는 뭉게도 된다고 하는 그런 투쟁방식으로 어떤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지 한심할 지경입니다. 끝으로 전의경이 윗선의 사주를 받고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은 오히려 밤낮으로 현역보다 고생하고 있는 전의경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일 뿐이니 그런 말은 하지 마시고 현실을 비판하시려면 전의경들이 왜 그렇게 해야 했는지 뭘좀 알고 올리십시오 현장에서 전의경을 관리하는 책임자는 노조대모대에 의해 흥분한 전의경들을 통제 할 방법은 없습니다. 차라리 노조를 가라앉히는게 낫겠지요 왜 그런 줄 압니까. 다시 강조하지만 전의경들은 괜히 흥분하는게 아닙니다. 젊고 순진한 사람들이 오로지 윗선에서 때리라고 한다고 범죄자도 아니고 갑자기 폭력배로 돌변할 수 있겠습니까? 노조 자해공갈단이 어린 전의경들에게 참을 수 없는 수치심과 심한 폭력을 행사하기 때문이란 것 강조합니다. 당신이 전의경을 알면 얼마나 알고 노조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러는 겁니까 만일 전의경이나 노조를 잘안다고 한다면 역시 당신도 노조의 일원이겠죠 그렇다면 반성하십시요
>>> Writer : 쁘띠꼬숑
> > 민노총에서 올린 비디오를 보시면 화 안날 분들 안계실 껍니다
> > 데모를 80년후반에 아주 진저리 나게 봐온 저는 (대학정문 옆에
> > 가게가 있었거든요) 데모하면 왠만하면 양쪽다 다치니까
> > 경찰들도 많이 다쳤겠지 하는 그런 그냥 방관자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 죄송해요..하두 데모엔 이골이나서요..)
> > 근데 뭐라고 사람들이 썼나 궁금해서 들어 왔는데
> > 창이 뜨는것중에 하나가 "그것은 불법시위였다 12명의..."
> > 이런 인터뷰기사가 떴네요..(새상 많이 변했습니다..
> > 경찰사이트에서 이런 글두 올리구요..)
> > 근데 읽어보니까 왜 경찰이 이런 인터뷰기사를 올렸는지
> > 넘 궁금하네요...(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이런 인터뷰기사를 올렸다면 이글 올리게 결정한 사람은 바보입니다..저같이
> > 가방끈 짧은..)
> > 그냥 경찰이 자기 동료들이 잡혀있으니까 그들 구할려구
> > 하다가 몇몇이 감정이 흥분해서 데모하던 사람들을
> > 다치게했다...이런내용들..
> > 이건 일반사람들이 더 이해안되는 얘기 아닌가요?
> > 저만그런건지..(제가 가방끈이 짧다고 말씀드렸죠?)
> > 경찰이 도데체 그냥 일반 회사원들두 아니구...
> > 전경은 군대대신 가는건데...전경도 군인 같은거
> > 아닌가요? 분명히 데모하던 사람들 앉아 있는 상태에서
> > 그사람들을 밀어내면서 동료들을 구해오라고 위에서
> > 명령을 내린사람들..
> > 분명히 전경들이 그냥 앉아있던 사람들 피해가면서 갈꺼
> > 아니라는거 뻔히 알텐데..
> > 젊은 전경들도 열받아 있으니까 그냥은 데모하는 사람들
> > 안둘껏 뻔히 알았을텐데..(그정도는 나두 알텐데..)
> > 또 군대나 그런거 가있으면 아무리 고참이 미워두
> > 막상 위기가 닥치면 함께하자라는 집단의식이 생기쟎아요
> > 앞에가던 열받은 전경이 앉아있던 사람 한대 차면
> > 뒷따라 가던 전경..내무반에 같이 생활하는 우리동료가 열
> > 받았으니까 나두 한대차구...그러다보니 앉아 있던
> > 데모하던 사람들 머리터지겠죠...쩝
> > 전경같은 집단을 지휘하는 경찰들 (여기선 주임이라죠?)
> > 젊은 전경들 욱하는 심리이용해서 데모하는 사람들 다루는거
> > 그거 저 알거든요..그런데 말릴상황이 아니었다니 접...
> > 차라리 12명 구할려면 전에처럼 하지..
> > (뭐냐면요 전에는 경찰이 두명 데모대에 잡혀가쟎아요? 그럼 경찰은요 데모대에서 두명 잡아다가 시위대하고 교환했어요.
> > 이번에두 시위대중 12명잡아다 교환하지..)
> >
> > 경찰이 이런 인터뷰나하구...일반 네티즌들 감정에 자신들도
> > 이런처지다 호소할려구 했나?
> > 솔직히 이런말하면 일반 네티즌분들한테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 > 전경의경들 잘못없어요(제말은 의무로 복무하는 우리의 젊은이들)
> > 다 젊은 전경들 열받게해서 다루는 솜씨가 뛰어난 단순하신 밑으로는 초급 경찰아저씨로 부터 위로는 ****아저씨까지 그사람들 잘못이죠..
> > 말단 지휘관아저씨들도 박봉에 시달리면서 나두 고생한다
> > 하겠지만 아저씨들은 직업 경찰들이에요..먹고 살래면 달리 할께 없어서 경찰한다..이런거 아니면 할말 없을꺼에요..
> > 그러니 불쌍한 전경한테 책임 넘기지 말아요..
> >
> > 글구 일반 네티즌 분들한테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 > 화염병말고 뭐 시위때 경찰의 몽둥이하고 최루탄에 대항할
> > 딴거 없나요? (돌맹이야 서로 던지고 받으니까
> > 그건 피장파장이구) 맨날 꼬뚜리나 경찰한테 잡히구...뭐 물감
> > 넣은 고무풍선 같은거( 옷에 묻으면 빨아두 안지워 지는거..)
> > 그런거 화염병 대체로 개발하면 이번일 같은경우에두
> > (경찰이 보여준 비디오 보니까 전부 화염병던지는것만 보여주던데..)별로 경찰이 변명할께 없을꺼 같은데...쩝
> > 가방끈 짧은 제가 허무 한마디(넘길당~) 했읍니다(
> > 지금 다시 보니 역시 알맹이 없는 주저리..)
> >
> > 그래두 다시한번! 직업경찰하구요 전경을 합쳐서
> > 생각하지 마세요..전경가는거 군대갈려다 재수없어서
> > 전경가는거에요..누군 가고싶어서 가나?
> >
> >
> > 이상은 전경 경찰 시위대하고 전혀 관계없는 일반 시민이 한마디
> > 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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