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실정이다.
나의 조국 현실이 이것밖에 안되다니....(지금이 전쟁중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몇일 있으면 다가올 4.19, 5.18도 아닌데)
씁쓸하다.
맞은 그들도, 때린 그들도 어느 누구의 잘못일순 없다.
집에 가면 아들이고 아버지인 그들이 왜 그랬을까?
앞에 의경이 올린글도 맞고(동료애,전우애) 노동자의 글도 맞다.(생존권)
알고 있는 자들이 왜 그럴까?
조금만 양보하면 되는데....
이젠 흑백논리를 떠나 그 근본의 원인과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가 거짓없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하는데
근본의 원인을 따지자면 국가 통수권자이며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우리의 고명하고 덕망이 높은 그분에게 있을 수 있다고 할수 있겠다.
(나도 노벨 평화상 받아볼까?, 돈 만히 쓰면 되는거 아닌가?(남북어쩌고 저쩌고 한답시고 무상으로 많이도 보내주는 것 같던데, 나보다는 빌게이츠가 먼저 받을 수도 있겠는데...)
썩은 물 속에는 썩은 물고기 밖에 살수없다.
그분이 지금 뭘 하고 계신지 정말궁금하다. 현재시간 24시
정부는 고위 공무원과 국회의원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피터지게 세금 탈세
, 부정축적하고 있는 이들을 색출해서 그들의 임금과 재산을 대우 근로자에게 분배해야 한다. 그러면 노동자 개개인이 1년은 충분히 먹고 살지 않을 까 생각한다. 아마 모르면 몰라도 2년치 생활비는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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