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지러운 세상이군요... 이번 사태로 학교엔 또 큼지막한 대자보가 붙고.. 여러 학우들의 투쟁을 외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잘 모르는 제가 한심할뿐입니다.. 소시민... 분노의 정체도 모른체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