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사 유뉴스 토익과의 전쟁선포
전국 134개 대학신문사의 네트워킹을 통해 대학뉴스와 사회뉴스를 전하고 있는 인터넷신문 유뉴스(http://www.unews.co.kr)가 토익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토익독점기업 시사영어사와 격돌할 예정이다.
1. 끝없는 토익열풍
- 작년 70여 만명이 토익에 응시한데, 이어 올 1, 2월 응시자는 작년 같은 시기 대비 80%가 증가 했다는데...
- 대학생이 생각하는 대기업 토익 커트라인 900점(설문조사결과)
- 토익로얄티로 인한 외화유출은 얼마나?
2. `김대균 신드룸`
- 매월 20일만 되면 종로 YBM 본원에서는 보기드문 현상이 매달 발생. 김대균강사의 강의 수강증을 사려면 새벽 내내 줄을 서야 한다. 그의 저서 `토익답이 보인다`는 대학가 배스트 1위이며, 그의 강의를 한달 들으면 100점이 보장된다는 얘기가 이미 각 대학 도서관에서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는데..
- 도전인터뷰 - 김대균에게 듣는 토익 이야기
3. 시사영어사의 토익독점, 발생되는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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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유뉴스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취재해서 기사화 할 계획이며, 대안은 독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국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이상 열풍속에서 벌어질 격론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영어에 관심많고, 혹은 한 말발 하시는 분은 지금 즉시 http://www.unews.co.kr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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