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그런 책을 내가 읽었다는 것이 한심스럽다.
김우중!! 너가 이 사태의 모든 원인이다.
네가 같고 튄 20조원 그 돈만 있었어두 노동자들이 저렇듯 격분하지는 않았을 텐데... 아무 대책 없이 짤리지 않았을 텐데...
어디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
지금 이순간에도 너와 너의 자손들은 두발뻗고 잘 자고 잘 먹고 있겠지?
너희가 그러구도 인간이냐?
마지막 기회다.. 피를 부르는 싸움을 그치게 하려면 얼른 나타나서 노동자와 국민께 사과하고 네가 갖고 튄 돈 다 노동자에게 돌려주거라..
네 자손들에 떳떳한 조상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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