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잊어서는 안되며,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한 것이다.
만약 그때 그 차를 세우지 못했다면 부상자는 더 심한 중상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또 만약 그 부상자가 그 차에 타지 못하여 그로 인해 더 심한 중태에 빠졌다면, 그 소방공무원의 부상자의 은혜의 대상이 아닌 복수의 대상의 될 지도 모른다.
몇 마디 그릇된 언어로 타인을 매도하는 행태는 옳지 않은 생각이라 본다. 우리 애들이 당신과 같은 행동을 할까 두렵다.
>>> Writer : 옥외티
> 4월10일 민주노총에서 찍은 동영상에서 소방공무원이 부상당한노조원을 차에실은후 출발하니까 대우노조원 소방공무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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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p,stop,stop, stop 세끼야"라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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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은혜도 모르는 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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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경찰에게는 쪼끔 맞았다 치더라도 아무상관 없는 소방공무원은 왜 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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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소방공무원이 자기들 도와 주는데도 도와주는 사람을 욕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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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를 복수로 갚는 대우노조 아저씨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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