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독재왕조세습제를 더욱강화시켜주는 김데증의 실체는...
결국 헛빛 이라는 "오모무허(汚謀無虛)" 한 정책은 ..
김정일에게 독재 왕조 세습제를 용인하고, 더욱더 인류에 반하는 체제를 확고히 해 주었다...
북녁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 독재, 왕조세습제 반대하고, 북녁에서 조그만 하지만 일어나는
민주적인 운동의 씨알을 무참히 짓발게 하는 어리섟음을 저질렀다...
이런식으로 통일을 기대하는 무리가 있다,면 ...
정말 어리섟은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무엇이 아쉬워 대대로 이어갈 왕조 세습제를 포기 할 김정일 일당이겠느냐....
경제의 심각성으로 탈북자가 생기고,아사자가 나오면서 북괴 핵심층에서까지 변화의 물결을 일
고,있는 가운데 어설픈 남녁의 지도자 김데증이가 나와서 북괴김정일 체제에 대해 재정적으로
발벗고 나서고, 또 한 위대하고, 식견있는 지도자라는 아양에 가까운 격찬으로 더욱더 김정일
의 악정을 두둔 함으로서 더욱더 북괴는 김정일 일당의 왕조건설에 일조 한 것이다...
이래서야 남,북이 진심으로 만나 통일을 하기 위한 작업을 할 수 있을까?
북괴 김정일은 더욱더 "기고만장(氣高萬丈)" 하여 대대로 충성을 강요 할것이고,,,
이 남녁의 백성에게는 "씨"도 먹허 들어가지 않을 왕조 세습제에 대한 반감은 더욱더 고조 될
것인데..
어찌 이 못난 대북 "헛빛' 정책이 성공 할 수 있겠읍니까...
쌍호 대등 위치에서 대화를 하여도, 북괴 김정일은 자신의 입지를 강화 하기 위해서 ,
무리한 요구를 하여 자신의 천년왕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남녁의 못나고,무능한 사기꾼(D,J)은 자기의 개인적인 야욕으로 인하여, 이남녁 대한민국의
안위는 접어 둔체...
"노벨 폭력상"이나 수상 하러고 발부둥 치다,가 결국 개인의 욕심은 채웠지만 ...
남,북녁의 민족은 더욱더 어려운 시련에 접어 들었읍니다...
남,북이 진정으로 원하는 통일은 북녁 땅에서 반 독재, 반인류적인 김정일가(家)의 독재 왕조세
습제를 반대 하는 민주적인 세력이 결집 되어서 , 정말 북녁의 민의가 표출 되어 새로운 지도층
의 형성 되어 통일에 대한 진심을 가지고 한자리에 앉자, 허심탐허 한 마음으로 민족의 대동 단
결의 목표인 통일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제껒 김데증의 "헛빛" 정책은 김데증의 "사욕(私慾)으로 인하여 남,북의 통일을 더 어럽게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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