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목숨을 걸고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번호 89 분류   조회/추천 206  /  152
글쓴이 이월남    
작성일 2000년 03월 06일 09시 27분 48초
초 청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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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참석하시어, 저희들에게 힘을 주시길 바랍니다.





3개월이 지났습니다.

노조 사무원 해고문제에 대해 배일도 위원장은

지하철노조 어떠한 회의체에서도 이야기 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상근직원노동조합의 8차례의

교섭요구에도 불구하고 두달이 넘도록 불응하고 있으며,

면담조차 거부하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더 이상의 인내는 굴욕입니다.

이제 목숨을 걸고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터져오르는

분노를 안고, 당당히 원직복직 쟁취 투쟁의 길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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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상근직원노조 출범식 및 노조 사무원

부당해고철회, 원직복직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결단식



일시 : 2000. 3. 9(목) 17:00

장소 : 군자 차량기지 서울지하철노조 3·16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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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공사노동조합 상/근/직/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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