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위한 서시 민노총 새끼들 집에서 배따스게 밥먹고 TV보고 있을 때, 나 추운데 출동나가서 뻗치기 근무 서고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이불깔고 자빠져있을적에 나 항상 언제 출동나갈지 모르면서 새우잠잤다. 민노총 새끼들 가족하고 즐겁게 지낼적에. 나 부모님생각하며 전역하는 그날 생각하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쇠파이프,화염병 던질때.. 우리 전,의경들 그거 방패로 막고.. 병원실려 가고 했다. 민노총 새끼들.. 모여서 술쳐먹고 있을적에 나 고참전역식이라고 내무반에서 깡소주마셨다. 민노총 새끼들 자동차 앞에서 개폼잡고 있을적에. 나 닭장차에서 안에서 부모님 생각하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민중가요 불르적에.. 나 부대에서 군가 부르면서 훈련받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버스타고,지하철 타고 다닐적에. 나 종로까지 X빠지게 구보로 뛰었다. 민노총 새끼들 데모하고 잇으적에.. 우리 전,의경들 그거 막느라고 개고생했다. 민노총 새끼들 화염병 던지고있을적에 나 그자슥들한테 맞은 화염병에 불붙었다. 민노총 새끼들.. 아프다고 집에 자빠져있을적에 나 빠졌다고 X빠지게 한따까리 받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데이트 날짜 기다리고 있을적에 난 부모님 보고싶어 전역하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따뜻한 밥먹고있을적에. 나 짬밥 한 숟가락 더 먹으려고 눈치보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가족끼리 떠들면서 있을적에 나 우리 가족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있었다. 민노총 좃깟은 새끼들.. 전국의 전의경 여러분 언젠가 우리가 인정받을 날이 올겁니다. 전의경 화이팅!!! ▶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4 민노총 쓰벌것들을 위한 서시 전의경 2001.04.20 425/0 3 Re: 민노총 쓰벌것들을 위한 서시 토하겠다 2001.04.24 390/0 2 Re: 민노총 쓰벌것들을 위한 서시 에라이 2001.04.21 234/0 1 Re: 민노총 쓰벌것들을 위한 서시 ... 2001.04.20 401/0
민주노총을 위한 서시 민노총 새끼들 집에서 배따스게 밥먹고 TV보고 있을 때, 나 추운데 출동나가서 뻗치기 근무 서고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이불깔고 자빠져있을적에 나 항상 언제 출동나갈지 모르면서 새우잠잤다. 민노총 새끼들 가족하고 즐겁게 지낼적에. 나 부모님생각하며 전역하는 그날 생각하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쇠파이프,화염병 던질때.. 우리 전,의경들 그거 방패로 막고.. 병원실려 가고 했다. 민노총 새끼들.. 모여서 술쳐먹고 있을적에 나 고참전역식이라고 내무반에서 깡소주마셨다. 민노총 새끼들 자동차 앞에서 개폼잡고 있을적에. 나 닭장차에서 안에서 부모님 생각하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민중가요 불르적에.. 나 부대에서 군가 부르면서 훈련받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버스타고,지하철 타고 다닐적에. 나 종로까지 X빠지게 구보로 뛰었다. 민노총 새끼들 데모하고 잇으적에.. 우리 전,의경들 그거 막느라고 개고생했다. 민노총 새끼들 화염병 던지고있을적에 나 그자슥들한테 맞은 화염병에 불붙었다. 민노총 새끼들.. 아프다고 집에 자빠져있을적에 나 빠졌다고 X빠지게 한따까리 받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데이트 날짜 기다리고 있을적에 난 부모님 보고싶어 전역하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따뜻한 밥먹고있을적에. 나 짬밥 한 숟가락 더 먹으려고 눈치보고 있었다. 민노총 새끼들 가족끼리 떠들면서 있을적에 나 우리 가족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있었다. 민노총 좃깟은 새끼들.. 전국의 전의경 여러분 언젠가 우리가 인정받을 날이 올겁니다. 전의경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