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이거하나 아시는지..
번호 904 분류   조회/추천 244  /  0
글쓴이 멀봐    
작성일 2001년 04월 20일 16시 26분 21초
신문을 읽다보면 첫페이쥐에는 대학생이나
민노총사람들이 경찰들 강경진압에 맞았다 죽었다 등등이 나오져.
허나 의경이나 전경이 끌려가서 맞고왔다는 글은 없구
그나마 맞아죽어도 뒤에서 두번째장정도나 차지함니다
난 의경기동대를 전역했고
참으면서 맞아가며 우리 형일수있고 우리아버지들일수있는
민노총과 수없이 대립하며 버티고 버티다 전역했습니다.
허나 이건 정말 X같더군요
우리중대가 모든걸 뒤집어 쓰고 공중분해 됐더군여
여러분은 직장을 잃은 슬픔으로 투쟁하시지만
우린 나날이 전쟁이였다는거 아싶니까?
돌막는 훈련에 화염병에..쇠파이프 몸싸움
해병대구 공수부대고 어디고 힘들었다하지만
나날이 목숨걸고 대모를 막았던우리
그들중 일부는 화염병에 맞아서 눈이 실명돼고 전치 몇주인지도 모르는
중상을 입고..,어디다가 말을해야하나여?
이땅에 젊은이에 하나이고 피가 끌는 한창에 나이에
불구에 몸으로 전역을하면 누구에게 보상을 받겠나여
한쪽만 생각하지 말고 그다친 대원하나하나에게도
가족이있고 그들형제가 있습니다...제가 군생활할때도 부평대우자동차
사람들과 많이 대립이 많았었는대 이번은 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 아들들이 만약 당신들과 대치했다면 그렇게 나올수
있었는지 가슴에 손을 내밀려 생각하세여
제물을 잃은거보다 건강을 잃은게 얼마나 가슴 아픈일인지 아십니까?

당신들의 무단의 불법시위로 인하여 아직도 이땅에 전쟁아닌 전쟁을
치뤄야 하는 전,의경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고 이나라에 정책또한 답답할따름입니다..
이제 폭력시위는 제발 그만 ....
공정시위로도 얼마든지 뜻은 전달할수있어요
제발그만...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