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 학생으로서 대우자동차 사태에 대해
이렇게 울분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전 학생을 가르쳐온 입장으로써 그리고 학생과
별루 세대차을 느끼고 싶어하지 않는 한 성인입니다.
대우 사태...이 것을 본 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라면 아마 준 성인에 가까울 것입니다.
많이 생각하고 많이 여러면을 접한 후에 여러 매체들의
주관적 생각들을 자기의 객관성에 비추어서 정리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그리고 아직 자라나는 청소년으로서
살아가는 환경을 먼저 비판하가보다는 스스로 그런 환경을
개척하려는 젊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에서 크게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구별된다고
생각합니다...글을 올린 학생은 얼마나 그런 노동운동에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 사태에 대한 얼만큼 여러가지 방향들을
접해 보았는지여.....자신이 지금까지 배웠듯이 작은 하나의
본것으로 전체를 오도하는 것은 아닌지...다시 한 번쯤 생각
해보았나요..... 모두가 지금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비판만
한다면 우리는 계속 그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과거와 비교하면 얼마나 달라졌는지 모릅니다...,,,
이런 것을 하나씩 공개하면서 조금씩 변화시키자는 것이지
그것을 비판하고 나라의 미래를 비관만하자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학생은 조금 더 성인이 된 후에 다시 한번 이
떄를 생각하신다면 아마 조금은 다르게 느끼지 않을까여....
우리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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