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민노총 쓰벌것들을 위한 서시
번호 936 분류   조회/추천 234  /  0
글쓴이 에라이    
작성일 2001년 04월 21일 13시 53분 02초
폭력배 하수인덜이!!!1
개 무슨 투사인양 그러냐....
걍 가만있슴 불쌍하다고 봐 줄만한디..
똥뀐 넘니 성낸다구.

너그들 윗대가리가 시켰다구 우리는 책임없다구 하면서..
폭력을 즐기는 진정 폭력배덜 소릴 듣질않을려면..
걍 국으로 있어라 잉!


>>> Writer : 전의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노총을 위한 서시
>

>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집에서 배따스게 밥먹고 TV보고 있을 때,
>

>
>

> 나 추운데 출동나가서 뻗치기 근무 서고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이불깔고 자빠져있을적에
>

>
>

> 나 항상 언제 출동나갈지 모르면서 새우잠잤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가족하고 즐겁게 지낼적에.
>

>
>

> 나 부모님생각하며 전역하는 그날 생각하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쇠파이프,화염병 던질때..
>

>
>

> 우리 전,의경들 그거 방패로 막고.. 병원실려 가고 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모여서 술쳐먹고 있을적에
>

>
>

> 나 고참전역식이라고 내무반에서 깡소주마셨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자동차 앞에서 개폼잡고 있을적에.
>

>
>

> 나 닭장차에서 안에서 부모님 생각하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민중가요 불르적에..
>

>
>

> 나 부대에서 군가 부르면서 훈련받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버스타고,지하철 타고 다닐적에.
>

>
>

> 나 종로까지 X빠지게 구보로 뛰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데모하고 잇으적에..
>

>
>

> 우리 전,의경들 그거 막느라고 개고생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화염병 던지고있을적에
>

>
>

> 나 그자슥들한테 맞은 화염병에 불붙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아프다고 집에 자빠져있을적에
>

>
>

> 나 빠졌다고 X빠지게 한따까리 받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데이트 날짜 기다리고 있을적에
>

>
>

> 난 부모님 보고싶어 전역하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따뜻한 밥먹고있을적에.
>

>
>

> 나 짬밥 한 숟가락 더 먹으려고 눈치보고 있었다.
>

>
>

>
>

>
>

>
>

> 민노총 새끼들 가족끼리 떠들면서 있을적에
>

>
>

> 나 우리 가족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있었다.
>

>
>

>
>

>
>

> 민노총 좃깟은 새끼들..
>

>
>

> 전국의 전의경 여러분 언젠가 우리가 인정받을 날이 올겁니다.
>

>
>

> 전의경 화이팅!!!
>

>
>

>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4
전의경 2001.04.20 424/0
3
토하겠다 2001.04.24 389/0
2
에라이 2001.04.21 234/0
1
... 2001.04.20 400/0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