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옥외티
> 월10일 대우비디오에서 경찰이 진압할때 보면 맨앞에 누워있는사람 경찰이 안 때리고 방패로 카바후 안으로 들여 보내내요
>
> 다른 노조원들은 열라 맞는데 오직 맨앞에 있던 그 노조원은 않맞고 오히려 경찰이 카바 경찰진영으로 오게하고 그후부터 뒤에있는 노조원만 열라맞던데 왜 그럴까요?
>
> 혹시 프락치 아닌가? 참 신기하데요.
>
> 이놈 아주 나쁜놈이죠? 지 동료는 맞고 있는데 오히려 경찰이 카바후 경찰진영으로 오게하고... 대우노조 여러분 이 배신자를 처단합시다.
>
그 사람 끌고가서 방패로 왜 가렸겠어?
그 사람 전나게 맞았어.....본보기로 애 잡듯이 일단 젤 앞에 있으니까 끌
고가서 얼마나 맞았겠어....반신마비가 된 사람이 아마 그사람일껄....당신
이뭘 안다고 프락치라 뭐라 지랄이야? 당신같은 사람 그런 집회나가서 불의
에 항의할 깡도 없으면서 좇도 안되는 소리하지마.....하루아침에 직장에서
짤리고 앞으로가 막막한 상황에서 당신같으면 눈안뒤집혀? 그것도 맨앞에
서..전경들 다보는 앞에서 그렇게 드러누울 용기있어? 절대 없을껄.......
좇도 없으면서 함부로 입놀리지마라...너같은 놈들이 때린 전경들보다 더
노동조합사람들가슴에 그리고 우리들 가슴에 칼을 찌르는 새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