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참 웃기는 분이시군요
참 웃기는 당신이야
참 웃기는 사람이야
참 웃기는 넘이야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왜 아직도 정치소인배들이나 하는 소리를 하는지..
그러니 금수강산 삼천리 대한민국이 이 지경이 된거야...
넌 광주에서 피를 흘릴때 뭐 했니~~~~~~~??????
내 자신부터 너의 의무를 다해 봐라...
자신이 잘 되면 자신 탓이고
잘못되면 넘 탓이냐....
제발 정신좀 차리시고 당신을 다시한번 살펴봐요...
너의 초라하고 탐욕에 눈먼 내 자신이 보일거야....ㅋㅋㅋ
우리모두 정신차리고 삽시다........
>>> Writer : 한 노동자의 말
> 난 전라도가 싫다.
> 왜냐하면 자기들끼리 너무 뭉친다. 회사내에서 또다른 파벌을 만든다. 자기들끼리 너무도 친하다. 공보다는 친밀함이다. 꼭 진급뿐만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술먹고 잔업올려주고,자기들 어려운 일에 다른 사람들까지 끌어들여
> 돈 내라고 한다. 그리고 안 낼수 없는 상황을 만든다.
> 난 고등학교까지 해남, 진도,광주 등 전라도 친구들과 함께 한 교회에서 고등부로 활동하며 친하게 지내며 별 감정이 없었다. 그러나 사회에 나와보니 왜 경상도와 전라도가 앙숙인지 알겠다.
> 지금의 대통령은 전라도다. 나도 지역감정이 나쁜것인지는 안다. 하지만 대통령이 하는 꼬라지를 보면 신경질 난다. 인권 대통령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전부터 들어서 잘안다. 하지만 그냥 드러누운 사람들을 두둘겨 패면서 무슨 인권대통령인가? 왜 경상도가 전에 없던 몰표가 나왔는지 한번은 생각해 봤던가? 그 사람들이 모두 지역감정에 사로잡힌 또라이란 말인가?
> 왜 자기들끼리 정치자금받고 그돈으로 선거하고 룸살롱에서 술쳐먹고 하다가 압력받아 돈 잘못빌려줘놓고 왜 힘없는 노동자들한테 책임지라 하는가?
> 왜 정치인들은 책임을 안지는가? 왜 당신들 선거구는 축소를 안하는가?
> 왜 기업잘못운영해서 나라와 기업과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친 자는 처벌못하는가? 프랑스까지 가서 소리소문없게 죽여 없앨때는 언제고 일개 월간지가 아는 일을 국가가 모른다는 소리가 도대체 말이 돼는가?
> 정말 짜증난다. 잡소리 제발 그만해라. 나도 당신들이 어떻게 하면 어떻게 되는 힘없는 월급쟁이요 힘없는 소시민이지만 정말 해도 너무한다. 그 사람들 설사 전경들을 두둘겨 팼어도 좀 시끄러워도 경찰들이 그런식으로 사람들을 두들겨 패면 당신들이 그렇게 달고 살았던 민주니 광주사태니 독재니 ,,,, 당신들이 그들과 다른것이 무엇인가? 나도 한번 정권 잡아보자가 민주화인가? 너그들이 그렇게 했으니 우리도 그렇게 한다가 민주화인가>
> 군사독재때 그렇게 당했으니 우리도 이렇게 한다가 민주화인가?
> 전라도 권력독점이 고작해야 5년이다. 그러니까 우리끼리 해먹어도 고작 5년인데 왜들 말들이 많으냐?가 너희들이 바란 진정한 민주화냐?
>
> 너그들끼리 다 해쳐먹던. 몇천억을 해쳐먹은 난 상관없다. 다만 일자리 많이 만들어 놓고 먹고 살길없다고 시위하는 사람 막 두들겨 패지 말고 좀 없는 사람 좀 잘살게 해주라..
> 그다음에 너희들끼리 다해 먹은 대통령이 몇천억을 해먹든 장관이 몇십억을 해먹은 상관않겠다. 제발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사람 그렇게 잡지말라.
> 그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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