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에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전 대우 노동자들을 이해 합니다. 학교에도 노동자들의 실태를 보여준 게시물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시위하다가 다치신 모습을 보고도 많이 안타까웠습니다.그런데 전 민노초에게는 불만이 많습니다. 정말 대우노조들의 이익을 대변 하는거 맞습니까? 민노총에 대머리 아저씨(자칭 위원장)는 노조들의 회비로 먹고 살면서 파업이나 주도하고 대우 노조들 앞세워 경찰이나 싸움 붙이고 실망이 많습니다. 자기가 우리나라 모든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아닌데 노조 문제만 터지면 TV에나와 우리는 파업한다고 하여 길 한복판에서 깃발이나 흔들게 하고...한심합니다.
그리고 경찰을 욕하는 사람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앞에서 돌던지고 화염병 던지는데 댁들은 맞고만 있겠습니까? 경찰들도 사람입니다. 동료들이 맞고 있는데 열 안받겠습니까? 그리고 시위 도중 부상자는 23명 수천명의 폭력 시위에서 이정도는 미안하지만 적은 숫자 같습니다. 연애인 콘서트 같은데서도 질서 없이 행동하면 사망자 까지도 나오는데 쇠파이프로 싸우면서도 이정도의 부상자는 밖에 나오지 않은것은 경찰 참 발전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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