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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전의경 봐라
번호 959 분류   조회/추천 369  /  0
글쓴이 나두 니가 말하는 전의경인데..    
작성일 2001년 04월 22일 22시 28분 56초
나 전의경인데..
니가 신호위반해서 내가 잡으니까
너 나한테 만원짜리 한장 찔러 주더라..
그돈 내가 받았냐구?
니가 코 묻혀가며 피땀흘려 번 돈이라구..
나 그거 드럽구 치사해서 니 콧구멍 속에다 도루 찔러줬다..
그리구 너 하두 불쌍해서.. 조심해서 가라구 경례까지 해줬다..

새벽 다섯시에
너 종로에서 술퍼마시구 헤롱헤롱 길에서 오줌싸구 구멍이란 구멍으루
다 쏫아붓구 있을때 나 내 근무복에 니 오바이트 한거 묻혀줘가며
졸라게 불쌍한거 같아서
내돈으루 너 택시타구 가라구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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