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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대학다니는 어린친구에게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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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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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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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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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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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4월 22일 23시 29분 0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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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대학다니는 어린친구야
당신이 조금더 자라 졸업을 하고 이땅에 한가정으로
그리고 노동자로써 삶을 살아갈때 당신이 지금 한말들을
꼭 생각해 보길바래 그때도 자신의 발언에 후회가없다면
나야할말없지만 어린친구야 노동자와 노동조합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겪어봐 나중에 장가가고 애낳고 살면서
그러다 혹시알어 전경들의 군화발아래서 쓰러져갈지
당신은 먹고 살기위해 나와서 목소리 높히는데 .....
.... .... 겪어보길바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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