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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Re: Re: 정말 끔직한게 뭔지 아나요?
번호 976 분류   조회/추천 536  /  0
글쓴이 끔직    
작성일 2001년 04월 23일 01시 26분 25초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 맞아서 화상 입었을때....화상자국 죽을때까지 남음.
시위대가 건물 옥상에서 던진 보루코 맞아서 동료가 쓰러질때...
시위대가 쇠파이프로 상체 공격할때 방패로 위에 막았는데.......
또 한 명이 하체 공격할때......운 좋으면 뼈에 금이 감...
운 나쁘면 다리 못씀........
더 끔직하지 않나요??????????
당신은 실제로 못봐서 안 믿어지나요?????
미이라처럼 온 몸에 붕대감고 있는 사람들....
한쪽 눈 안 보이는 사람들....
턱이 내려앉아 밥도 못먹는 사람들....
거기다 목발은 필수품.....

역시 안 믿어지나요.......

과연 앞 날이 창창한 이들이 왜 이래 됐을까요?????
도데체 뭐에 맞아서 이렇게 됐을까요?????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지금의 시위문화가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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