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동안 구로구 관내 영서중학교 세미나실에서
남부.강서.양천 지역 17여개 학교 학부모 200 여명과 30여개 교복제작업체 관계자등이 모인 가운데
이지역 교복 공동구매에 관한 설명회가 열렸다.
한편 이 행사 관계자 박수찬(남부지역 학교운영위원회 발전협의회 공동대표)씨는
교복 공동 구매가 거부할수 없는 흐름이고
대세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홍보와 학부모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비자와 업체간의 신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원 기자 mindle102@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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