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기사 거리를 올릴만한데가 없어서 일단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야 되겠네요. 그리고 용택님 제가 영상사업단 '전야'의 그 민들레입니다. 언제 술이나 한잔 하실까용?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