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무쟈비로 구타하고.......
당신들이 지금을 제복을 입고 있소...
하지만 복무기관이 끝나면..당신들두 우리와 마찬가지요.....
죄없는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
역시 당신들 역시 격게될 상황일지도 모르오
위에서 명령이라지만....당신들도 사람이면....
어찌 그리 무쟈비로 구타할수 있소....
이게 진압이요...진압을 방패로 찍고, 곤봉으로 때리구 , 발로 짖밟습니까.
이런 세상을 사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이것이 내가 살아야 하는 내 자손이 물려받아야 하는 사회라니....
힘없는.....힘없는 내자신에 울분과 눈물이 나옵니다...
부디.....다른 세상이 오기를.....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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