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의 집은 어디인가

[100명의 마을] 싱글족 이야기 ②

1인 가구가 가장 희망하는 주거 형태로 40㎡(12평) 이하 아파트 전세가 꼽혔다. 이것이 희망 사항이니 현실은 그보다 못할 것이라 충분히 짐...

셀카봉이 지켜 준 권리

[싸움의 기술]

집회 시위를 끝내고 가는 길. 뒷맛이 개운치 않다. 경찰이 들이댄 캠코더가 자꾸 걸린다. ‘국가에 찍힌 게 아닐까’ 불안감이 엄습한다.

계륵, 야권 연대

미디어 정치에 갇힌 정당 정치의 붕괴

정책이 별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어차피 선거 이후 장롱으로 들어갈 것을 그들도 알고 국민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로지 ‘새로운 사람’...

노동법 개악에 맞선 프랑스 민중총궐기[1]

“위기를 뿌린 자 분노를 거둘 것이다”

메가폰에서는 계급 전투라는 말이 흘러나온다. “위기를 뿌린 자는 분노를 거둘 것이다”라고 한 여학생이 소리친다.

중앙노동위, 아사히글라스에 부당노동행위 판정

노조 “하청업체 계약해지에 아사히 개입 반영한 결과”

중앙노동위원회가 노조 결성 한 달 만에 하청업체(GTS)와 계약을 해지한 아사히글라스에 대해 부당노동행위 판정을 25일 내렸다.

법원, 삼성전자서비스 A/S노동자 과로사 산업재해 인정

법원, ‘산재 불인정’ 근로복지공단 판정 뒤집어

중증 뇌출혈로 사망한 삼성전자서비스 A/S 기사 故 임현우 씨(당시 36세)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보상 및 장의비 부지급 처...

‘총선투쟁 범국민대회’, 열사 추모 행진 가로막혀

민중진영 6천명 서울도심 집회...한광호 열사 추모 행진 중 충돌

노동, 농민, 빈민 등 민중진영이 도심 집회를 열고 총선 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집회 후에는 노조 탄압으로 목숨을 잃은 한광호 열사 추모 행진에...

페미니즘적 자본축적론

[주례토론회] 자연과 여성에 대한 자본주의 생산과정의 수탈과 착취

필자는 마르크스와 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을 확대하여 지금까지 누락되어온 여성의 생산력과 자연의 생산력을 자본주의적 축적구조 속에 놓음으로써 자본...

분향소 설치 못 하고 추위 속 이틀째 노숙농성

경찰 ‘침낭 강탈’...꽃샘추위까지 닥쳐

경찰이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추모를 위한 분향소 설치를 이틀째 막고 있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와 ‘노조파괴 범죄자 처벌, 유성기업 노동자 살리...

177개 시민단체, '전교조 수호' 결의

전교조지키기전국행동 '노조 전임자 직권면직 안된다'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에 내린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이행명령을 철회하고 전교조의 헌법적 권리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노동자 정당’이라는 표현이 선거법 위반?

선관위, "반노동자 정당, 특정 정당 유추할 수 있어 노조가 쓰면 안돼"

선거관리위원회가 노동자들이 집회에서 사용하는 현수막 문구 중 ‘반노동자 정당’이라는 표현이 새누리당을 유추할 수 있다며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