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사태와 위기의 한반도 정세
동북아 정세에 무지한 박근혜의 정부의 인식과 대북정책
북한의 4차 핵실험 엿새 후인 1월 12일, 미국은 네바다 사막에서 전술핵무기 B61-12 실험을 했다. B61-12는 적국의 지하 핵무기 창고...

북한의 4차 핵실험 엿새 후인 1월 12일, 미국은 네바다 사막에서 전술핵무기 B61-12 실험을 했다. B61-12는 적국의 지하 핵무기 창고...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7일 오전 11시,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 배후조종’에 대해 현대차가 사과할 것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의 사옥과 부지 매각에 나서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이 예상돼 논란이다.

울산 롯데마트 진장점 노동자 5명이 ‘임의할인에 의한 횡령, 배임, 사내규정 위반’ 등의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울산지역 36개 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울산시민 전체 의견...

연합뉴스에 달린 네이버 댓글 중 상위 5개의 댓글 내용. 노인 등 지하철 무임승차자에 대한 혐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정권폭력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백남기 농민 쾌유를 기원하는 도보순례가 지난 2월 11일 시작된 가운데, 3일째인 13일, 순례단은 백남기 농민...

전국건설노동조합은 전국 각지에서 '건설근로자의고용개선등에관한 법률(약칭 건고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건설노조가 덤프트럭을 모는 노동자들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건고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고 나...

산업별 노동조합 산하 지회가 조합원 총회로 상급노조를 탈퇴해 기업별 노조로 전환이 가능한지에 대한 대법원 결론이 19일 나온다.

경상북도·구미시는 아사히글라스에 조세감면, 임대료감면 등을 약속했고, 아사히글라스는 경상북도 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2일 오후 4시 청주시청 앞에서 청주시의 노인전문병원 농성장 불법 폭력 강제철거 규탄대회를 열었다.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K배치설이 돌며 이 지역 국회의원의 입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인이 된 발달장애인의 고등학교 과정 이후 진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취업을 하거나, 전공과로 진학하거나, 주간보호센터 또는 복지관 등에 ...

경북대병원이 노동자도 모르게 일방적으로 취업규칙을 바꾼 사실이 확인돼 근로기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