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기업 노동자 우울증 고위험군 43.3%
심리치유사업단 “2015년 지표 최악 수준”
노조파괴로 극심한 노사갈등을 겪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우울증 고위험군은 지난 해 무려 43.3%다.

노조파괴로 극심한 노사갈등을 겪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우울증 고위험군은 지난 해 무려 43.3%다.

자동차부품사 유성기업 충북 영동공장 노동자 한광호(43) 씨가 3월 17일 새벽 6시40분께 충북 영동군 양산면 한 공원서 트럭기사에 의해 숨진...


건강권대책위는 지난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산재은폐 건에 대한 실태조사를 6차례 벌여 산재은폐가 의심되는 건으로 총 62건을 취합했다.
지난 2월 21일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이던 ㅈ씨가 산업재해로 숨진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아찔한 사고가 또 발생했다.

구미지역 노조, 시민사회단체가 9개월째에 접어든 아사히글라스 대량해고 사태 해결을 위한 총선실천단을 발족했다.

보수 기독교계가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활동을 벌이며 정치권을 압박해 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나, 최근 들어 그...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1일 청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청주시노인전문병원(노인병원) 새 운영자로 선정된 의명의료재단과 위수탁 체결을 중단하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19일 ‘19대 국회 나쁜 법안, 누가 발의했나’ 보고서를 통해 ‘악법 발의 국회의원’ 명단과 법안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잠정합의안을 새로 마련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 판결 이후 교육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위법적 후속조치 철회와 전교조 사수를 위한 전임자 삭발투쟁에 나섰다.

금융화는 자본이 작동하는 지배적인 방식이자 자본주의적 권력관계에 따라 현실을 재현하고 주조하는 권력의 기술이다.

서울시가 노숙인 지원 사업을 통한 탈노숙 비율이 80%가 넘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으나, 현장 활동가들은 여전히 사업 예산이 부족하다며 아쉬움을...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를 기치로 내건 '폐지당'이 10일 서울시청 시민홀에서 창당대회를 진행했다. 지난 1월 27일 발족식을 한 폐지당은 ...

대구교육청이 조리사 등 비정규직 급식노동자에게 밥값을 받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