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장관 "청년고용 숫자로 제시하는 건 맞지 않다”

“노사문화 정착되면 비정규직 비율 낮아질 것”

이기권 노동부장관이 5일 울산지역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현행 2년 기준 비정규직보호법이 실제 2년마다 다른 일자리를 찾아나서야 하는 것이었음을 ...

현대차 2030년까지 2만명 퇴직...준비는?

[기획] 은퇴 후 삶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에서 올해부터 2030년까지 퇴직하는 근로자는 23293명이다. 울산에 퇴직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대거 발생하는 셈이다. 퇴직을 앞둔 ...

‘우리말 해침꾼’ 뽑힌 교육부 학교정책실

569돌 한글날 맞아 한글단체들로부터 ‘오명’ 얻어

569돌 한글날을 맞아 교육부 학교정책실이 ‘우리말 해침꾼’으로 지정됐다. 45년째 이어온 한글전용 교과서를 버리고 한자병기 교과서를 주도해왔다...

계급정당추진위,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운동본부 제안

11월 14일 운동본부 발대식...“재벌 곳간 털어 노동자 살리는 운동을”

계급정당추진위원회(추진위)는 7일 서울 정부청사 앞 등 전국 각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계 각층에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운동본부를 제안하고 나섰...

복지 사각지대 잡겠다던 맞춤형 급여, '실망'

수급자 증가, 제도 도입 초기 목표의 28%에 그쳐

박근혜 정부가 시민사회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감행했던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개별 급여'로의 개편이 애초 목표로 했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발굴...

노동개혁인지 재앙인지 1만 곳 국민투표로 묻는다

‘을’들의 국민투표 제안...11월 12일까지

박근혜 표 노동정책이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개혁인지, 평생 비정규직 시대로 가는 재앙인지를 국민에게 직접 묻는 국민투표가 진행된다.

“성희롱 피해 학생 불이익 없는 방안 절실”

국가인권위 주최 토론회, "외부인사의 사건처리 절차 참여 보장 등"

학교 내 성희롱을 한 교사에 대한 영구적 퇴출, 처벌 강화 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이는 고사하고 실제로는 현행 규정들조차 제대로 준수되지 않고,...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는 부동산 재개발[1]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공단 뉴타운 법, 그 실상과 폐해

한때는 공단, 지금은 산단(산업단지)이라고 불리는 곳이 전국에 1,082개 있다(2015년 1분기 기준). 2015년 1분기에만 244조가 넘는...

한국타이어 낮은 산업재해율 거짓?[1]

금속노조 산재 은폐 폭로...회사 “사실 아니다”

한국타이어 회사가 일상적으로 산업재해(산재)를 은폐하기 때문에 동종사 대비 낮은 재해율은 ‘거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우르과이, 다자간서비스협정(TiSA) 협상서 탈퇴

'사유화'하는 자유무역 대신 '사회화'로 간다

우르과이 정부 대변인 릴리안 케히히안 관광장관은 티사 협상에서 탈퇴하겠다는 대통령의 입장을 알리며 공식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법외'재판 "해고자 불인정, 세계에 없다"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서울고법 3차 공판 증인 신문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는 지난 5일 오후 서울고법 1별관 306호 법정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3차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