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토론회, “법외노조 통보제도 없애야”

결사의 자유 위한 ILO 핵심협약 비준 방안 논의

국제노동기구(ILO)와 우리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한대로 ‘법외노조 통보제도’를 없애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리자 승리 - 절망에 기댄 승리?

[국제포럼] 그리스 조기 총선

이번 선거를 트로이카의 승리로 보는 것이기는 하지만 시리자의 앞날은 밝지 않다. 2월이 희망의 승리였지만 이번 조기 총선의 승리는 상처 뿐인 승...

이덕우 당의장이 노동당에 남아 있는 이유[1]

[인터뷰] 자신의 피고인 제안으로 진보정당에 뛰어든 영원한 당의장

이 의장은 “지금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여기 계신 모두가 이 노래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온 개표 결과는 부결이었다.

“노동개악 반대 총파업 연행자 석방하라”

전교조, 긴급 성명... 40개 단체, 경찰청 규탄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내걸고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총파업을 벌인 9월23일 대규모 연행 사태에 대해 전교조와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각 분야 단체...

“콜트콜텍 노동자 명예훼손 김무성은 사과하라”

23일 콜트, 콜텍지회 새누리당사 앞 기자회견

노조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지회장 방종운)와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지회장 이인근)가 9월23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금호산업 매각, 그 많은 희생 속에 지킨 것이 재벌 경영권

[소셜파워] 국가가 살린 기업, 재벌에 다시 퍼주기

이처럼 재벌기업의 워크아웃 후 재벌 되사기는 모순 덩어리로 가득 찬 사기극과 같다. 재벌지배 구조를 악화시키는 순환출자의 허용, 워크아웃 과정에...

임금노동자 60% ‘노사정합의는 기업, 정부 입장 반영한 것’

과반 수 이상이 ‘해고 확대’ 걱정...81%는 ‘취업규칙 사용자 임의 변경’ 우려 나타내

임금노동자 10명 중 6명이 노사정위 합의가 기업, 정부 의견이 강하게 반영된 결과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노동자 과반수 이상은 노사정 합의에 따...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광화문 등 도심 곳곳서 충돌

민주노총의 느닷없는 ‘집회해산’ 선언...한상균 위원장은 사과문 발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23일, 서울 정동 및 광화문 일대에서 정부의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 대회를 개최했다. ...

시리자 승리 -절망 속의 승리?[2]

역대 최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

예상은 예상일 뿐이었다. 치프라스는 총선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정국 주도권을 장악했다. 치프라스의 배신을 심판하려던 혁명적.급진적 좌파는 대중...

진보혁신회의 통합 협상 난항...대표단 연속 비공개 회동

정의당과 당명, 지도체계 이견...1:1 실무협상팀 구성하기로

지난 9월 2일 4개 조직은 본격적인 통합 협상을 위해 4자 정무협의회를 확대하고 ‘진보혁신과 결집을 위한 연석회의’(진보혁신회의)를 구성하겠다...

노동개악 항의 교사 40여 명 강제연행

전교조 조합원 40여명 연행돼 경찰서로 분산 이동중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항의하며 기습시위를 벌인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강제 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