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 상경투쟁, 정부는 엄정대응...갈등 고조

23일 3시 민주노총 앞에서 총파업 집회...청년학생, 비정규직도 ‘파업 지지’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둘러싸고 노정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총파업 돌입 및 서울 상경 투쟁을 예고한 상황이며, 정부...

경제 논리로 ‘교육재정 축소’에만 치중

학생 수 따라 예산 책정, 소규모 학교는 통폐합

재벌 퍼주기 박근혜 정부가 국가재정을 축소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도 이 같은 방향이 관철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달까지 입법예고를 마친 지방교...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부당해고에 맞선 3년의 투쟁

[기고] 여기 신규채용 제안을 거부하고 1000일을 투쟁하는 여성노동자가 있다

오는 9월 23일이면 1000일,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여성노동자가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공공연구노조 임금피크제 중단 천막농성

세종국책연구단지 무기한 농성...“정년과 무관, 불법으로 진행되는 임금 강제 삭감”

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가 21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위치한 세종국책연구단지 앞에서 임금피크제 도입을 중단하라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

박근혜정부의 대학구조개혁과 대학공공성

[주례토론회] 신자유주의 고등교육정책에 대한 대안적 접근

종래 대학에 대한 평가는 오랜 기간 실시되었다. 그 제도적 취지도 대학의 최저 교육여건을 확보하는데 있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 고등교육정책이 주...

사회원로, 노동개악 폐기 ‘시국선언’ 발표

“박근혜의 만행, 김영삼 뛰어넘어...총파업과 시민항쟁 조직해야”

사회원로들도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 폐기를 요구하며 시국선언에 나섰다. 시국선언문에 이름을 올린 90여 명의 사회원로들은 정부가 2천만 노동자에...

"강정, 더 깊고 큰 싸움을"

문정현 신부 인터뷰

문정현 신부는 해군기지 정문 앞은 거짓과 폭력에 맞서 싸운 현장이며, 바로 그곳에서 800여 명 이상이 연행됐고, 34명이 5억에 달하는 벌금을...

성소수자 조항 사라진 대전 성평등조례 의회 통과[1]

성평등→양성평등 용어 변경, 성소수자·여성단체 반발 예상

보수 기독교 단체와 여성가족부의 요구로 성소수자 관련 조항이 삭제된 ‘대전광역시 성평등기본조례’ 개정안이 대전시의회를 통과했다. 대전시의 이러한...

노동자 7천 여 명 ‘23일 총파업’ 선포집회...종로거리 점거

민주노총 ‘노동개악’ 폐기 집회...공무원노조 5천 명도 서울 도심 집회

오는 23일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서울 도심 집회를 열고 노동개악 폐기를 위한 총파업을 선포했다. ...

30대 구교현 노동당 새 대표로 당선

“당 활력 되찾고 노동당의 길 가겠다”...사회운동적 정당 고민

개표 결과 구교현 후보는 1,309표(55.4%)를 얻어 1,108표(44.6%)를 얻은 홍원표 후보를 201표차(10.8%)로 따돌리고 당선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