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정사정 안 봐주는 부양의무제, 암 환자마저
폐암 3기 환자, 5년 전 이혼으로 단절된 가족 이유로 수급 거절
세 달째 밀린 월세에 소득도 전혀 없어...“살아갈 기회 달라”
돌봐줄 가족도 없는 그에게 폐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이 떨어졌다. 1차 항암치료를 끝내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는 ...

돌봐줄 가족도 없는 그에게 폐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이 떨어졌다. 1차 항암치료를 끝내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는 ...

공무원연금 개악을 밀어붙이는 박근혜 정부가 이번에는 억대의 예산을 들여 사실과 다른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미FTA가 곧 3주년을 맞는 가운데 FTA로 인한 변화와 함께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해 걱정하고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다. 한...

최근 수년간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성소수자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담은 의견 광고가 주요 일간지에 실리고 있다. 이에 대해 의견 광고의 혐오 표...

지난 2010년 (주)상신브레이크에서 해고된 노동자 5명이 사측의 손해배상에 시름을 앓고 있다. 당시 사측은 10억여 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

포르투갈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7일(현지시각) 정부의 긴축 정책에 반대하고 정부 퇴진 및 조기 선거 실시를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를 주...

우리 언론은 1년에 딱 한번 여성에게 주목한다.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써대는 기획 아닌 기획기사들이 그것이다. 올해는 이렇다 할 기...

교육부가 일제강점기에 ‘죽음으로써 임금(천황)의 은혜에 보답하다’는 논문을 쓴 최규동 씨를 '이달의 스승' 1순위로 뽑아 전국 학생들과 국민들을...

현대차 불법파견 문제는 지난 해 8월 18일 노,사 합의로 돌파구를 찾은 듯 보였다. 하지만 한 달 후 있었던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로 새로운...

107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1,200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서울 도심 집회 및 행진을 개최했다. 이들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고 박은지 부대표 추모 1주기에 맞춰 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진보정치 활동가들의 어려움을 들어봤다.

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도 웃을 수 없는 여성노동자들이 있다. 해고생활 10년간 거듭되는 소송 끝에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패소 판정을 받아든...

유엔(UN)이 별도의 인권특별보고관을 두고 있을 만큼 인권 상황이 열악한 미얀마에서 한국대사관이 이랜드 등 현지 한국기업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해...
현대차에서 2005년 류기혁 열사가 자결했고, 2010년 CTS 점거농성 등 비정규직 투쟁이 있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교섭이 열렸다. 내가 ...
불법파견에 맞서 10년 동안 투쟁했다. 안 해 본 투쟁이 없고, 교섭도 많이 했다. 8.18합의는 ‘불법’ 단어조차 없는 ‘사내하도급 관련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