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리과학연구소, 어디까지 망가지나[1]

[기고] 정부출연연구소 파행운영 대표 사례...기관장만의 문제 아니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이하 수리연)는 2005년 10월 1일 설립된 현재 80명 규모의 수학분야 정부출연연구소(이하 출연연)이다. 지금은 미래창조과...

용산참사 후 6년, 세입자는 여전히 ‘강제퇴거’

“한국의 강제퇴거, 국제사회에서도 우려하는 수준”
세입자 보호 담긴 강제퇴거금지법, 3년째 국회에서 표류

2009년 1월 20일 용산참사로 철거민 중 5명이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숨진 후 사회적으로 재개발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선거 7명 출마...2월 대대서 선출

2월 대의원대회, 6명 부위원장단 선출...총파업 및 사업계획 확정

지난해 말 직선제 선거를 통해 8기 지도부를 선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오는 2월, 대의원대회에서 간선제로 부위원...

“‘못 살겠다, 갈아엎자’도 내란선동죄 여지 생겨”

이석기 대법 판결, 표현의 자유 심각한 침해 우려

“이렇게 되면 내란선동죄라는 건 누군가 정부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아, 이 정부 못 살겠다. 갈아엎어보자’ 이런 식으로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내란음모 무죄 대법 판결, 헌법재판소로 후폭풍[2]

“대법 판결 후 정당해산 심판 했어야...헌법재판관들 엉터리 결정”

헌법재판소가 대법원 판결 전에 서둘러 정당해산을 결정한 데 대해 헌법재판소의 정치편향성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다.

조희연, “인권 친화적 교권, 새로운 학교질서 만들자”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3주년 기념식 및 좌담회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시행 3주년을 맞아 “학생인권을 기초로 한 새로운 학교질서를 만들고, 인권 친화적 교권의 상도...

고시원·독서실 총무는 시급 2천원 ‘노예알바’

알바노조 고시원-독서실 구인광고 조사, ‘숙식 제공’ 조건으로 무급노동 사례도

평균 시급이 2천 원에 불과한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구직 사이트에 버젓이 게시되고 있다. 심지어 시급이 1천원인 곳도, 무급 노동인 경우도 있다....

삼성전자와 코오롱이 환경상을 받을만한가?

[기고] '환경재단'의 씁쓸한 시상 이유

지난 연말 곳곳에서 시상식 소식이 들렸다. 서로의 공로를 인정하고 북돋는 훈훈해야 할 상을 주고받는 일 때문에 부끄럽고 염치없고 화도 나는 일이...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 2월말쯤 출범

비정규직노조를 넘어 시민사회에 열린 사회적 연대기구로

민주노총과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 금속노조, 공공운수노조 등이 추진중인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가 3월초쯤 출범한다.

전교조, 노동부의 도발에 “결선투표 진행”...결과 변화 없을 것

전교조 선거 득표율 계산이 법위반? “정부 탄압 때문에 내부 규칙 정한 것”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변성호, 전교조)이 고용노동부의 전교조 대표자 변경 신고 반려와 관련해 결선투표를 다시 진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전교...

현대중공업노조 대의원 선거 민주파 후보 대거 당선

당선 확정된 대의원 중 약 108명이 민주파 후보

노조 선거관리위원회와 노조 관계자 등의 말을 종합하면, 175명 중 당선이 확정된 대의원은 156명이다. 이중 약 108명은 현장실천단 등 민주...

예멘 쿠데타 위기, 반군 후티는 누구인가?

시아파 청년운동으로 시작해 이라크 침공 계기로 무장...아랍의 봄으로 축출된 전 대통령과도 손잡아

프랑스 시사만화 주간지 샤를리 엡도 테러를 예멘 알카에다가 지원했다고 밝힌 한편, 예멘에서는 또 쿠데타 위기에 관한 보도가 나오고 있다.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