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폐기한 시민인권헌장, 결국 시민 손으로 선포[1]
“유엔 세계인권선언도 당사국 만장일치로 의결되지 않았다”
‘전원합의’를 이유로 서울시가 폐기한 서울시민인권헌장이 결국 시민의 손을 통해 선포됐다. 이들은 서울시의 태도를 규탄하며 서울시가 조속히 서울시...

‘전원합의’를 이유로 서울시가 폐기한 서울시민인권헌장이 결국 시민의 손을 통해 선포됐다. 이들은 서울시의 태도를 규탄하며 서울시가 조속히 서울시...

10일 오후 12시 20분경 대구 성서산업단지 영남도급사업협동조합(달서구 갈산동 100-74)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염소가스를 흡...

한국의 인권·노동·시민 단체들이 “태국 군부쿠데타의 주역이 참석하는 한-아세안 정상회의는 의미 없다”고 비판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 8기 임원직선제 선거 개표 결과, 총 4팀의 후보조 중 기호 2번 한상균 후보조와 기호 4번 전...

굴 라만은 2002년 11월 20일 고문을 받던 중 사망했다. 그는 잠 안 재우기에 암실 감금, 냉수 퍼붓기와 소음, 구타 등의 고문을 받다가 ...

공공운수노조 재적 조합원 13만 1,639명 중 8만 5,673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총 6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9.11 사태 이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테러 용의자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고문의 경악스런 실상이 공개되면서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

‘재계약을 절대 하지 않음, 그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이라는 계약에 도장을 찍고 입사한다. 그리고 계약기간이 끝나면 일하던 회사를 떠나는 것은...

정부가 '송파 세모녀법'으로 선전해 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아래 기초법) 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주노총은 9일 오후 6시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투표를 종료하고, 오후 7시 20분 경 부터 개표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임원직선제 투표에 참여한 ...

농성 참가자들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박 시장의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박 시장은 이들을 외면하고 ‘뒷문행’을 택했다.

소득불평등이 경제성장을 저해한다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보고서가 발간됐다. 신자유주의 담론인 ‘트리클다운 이론’이 부정된 셈이라고 <...

지난 6일부터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 성소수자 단체들이 서울시청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의 요구는 180명의 서울시민인권헌장 ...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이 될 때까지 기륭투쟁은 끝날 수 없습니다. 이런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함께 싸워 왔던 동지들과 기륭전자 농성장에서 1...

한반도 크기만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를 포스코건설의 굴착기로부터 지키기 위한 국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 행동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