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로 달려간 ‘차차차’, “복지부는 응답하라”

보건복지부 앞 집회, "장관 직접 만나 요구 전달할 것"

올해 초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현대사옥에 입주해 있던 보건복지부는 세종시로 옮긴 이후 물리적으로나마 장애인계의 불만의 목소리와 거리를 두고 지...

"핵사고, 피해자 구할 수 없다면 예방하는 수밖에 없다"

[인터뷰] 하라 가즈토 일본반핵의사회 대표 간사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5회 핵전쟁을 반대하고 핵병기의 폐절을 요구하는 의사, 의학자의 모임(반핵의사회 PANW)에 참석했다. 당시 반핵의사회...

다치고 쓰러지고 죽어도 ‘산재 0명’ 동희오토

황재민씨 산재 인정,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 벌이는 동희오토 노동자들

지난 5월20일 김려화씨는 충남 서산 동희오토 정문 앞에 피켓을 들고 섰다. 이제 막 첫 돌이 지난 아들을 등에 업은 채였다. 김려화씨는 동희오...

국제형사재판소 회부를 권고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1]

[인권오름]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지난 18일 유엔 총회 3위원회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22일 북한 1) 조국평화통일위는 남한이 미국을 추종해 벌인 전면적인...

진안군 노인요양사업 민간위탁, 일방 추진 논란

요양보호사, "비리, 서비스 질 저하, 종사자 생존권 불안...민간위탁 계획 철회하라"

진안군이 일방적으로 노인요양사업을 민간위탁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검토부터 결정까지 걸린 시간은 약 2개월, 이 과정에서 민간위탁에...

피엘에이 정리해고 강행, 노동자 반발

노동부 대전청 감독 요구하며 일시 점거...면담 이뤄져

LCD 패널 재생 제조판매 업체 (주)피엘에이(대표이사 최원유) 회사가 절반이 넘는 생산직 노동자를 정리해고 한다고 밝혀 노조가 반발했다.

진보정치 통합하기엔 북한문제, 사민주의 이견 컸다

차이 좁히기 불가능해 보인 노동자정치세력화 토론회 쟁점들
“사민주의, 이행전망 실천적 접근” VS “신자유주의 시대 민족 주권문제 해결 못해”

현존하는 한국 원내 진보정당들과 민주노총 다수가 진보재편의 유력한 방안중 하나로 보는 진보대통합은, 대통합이 가능한가를 넘어 꼭 해야 하는가의 ...

씨앤앰 고공농성 15일...노사 대화 물꼬 트일까

씨앤앰 ‘원,하청-노조’ 3자협의체 제안, 노조 참여 가능성 내비쳐

109명 대량 정리해고로 142일 째 장기 노숙 농성에 들어간 씨앤앰 노동자와 사측이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청인 ...

정규직 판결받은 현대차 사내하청 사망[1]

공장내 휴게실서 쉬다가 쓰러져

현대차 사내하청 T사 소속 이모 씨(37)가 24일 저녁 울산공장 내 25반 휴게실에서 쉬다가 갑자기 구토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

방사능 비상경계구역에 울산 5개 구군 모두 포함

울산시, 법 개정됐어도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반영 안 해

지난 5월 21일 개정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이하 방사능방재법)과 원자력안전법이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울산시...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청구는 ‘민주주의 해산’

울산 진보정당과 노동자·시민 280명 시국선언

진보당은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당직자 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오는 12월 18~22일까지 당 대표와 최고위원, 중앙위원, 중앙당 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