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불법파견 줄다리기 시합, 함께하실래요?

[기고]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판결 한 달 울산 풍경

현대자동차는 2012~2013년 공장 안팎에서 벌어진 파업, 집회, 농성을 폭력과 업무방해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검찰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특...

‘그람시 진지론’ 인용해 삼성 추켜세운 이문열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짧지만 되새겨 봐야 할 지난 주 뉴스

자본주의 전복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했던 그람시의 이론을 거꾸로 뒤집은 이문열의 발언은 삼성을 향한 최대의 미사여구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

위키리크스 유출, "TPP 가입하면 의료비 증가"

TPP IP 초안 2차 수정본 유출...“제약사엔 노다지, 환자에겐 재앙”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가 암치료제 등 신 제약, 백신과 농업 생산품에 대한 기업의 독점권을 강화해 비용을 올릴 것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

3년여 간 경찰 통신자료제공 390만 건 인데 통지 의무도 없어

정청래, “통화, 이메일 감청 통지율은 27.5%에 불과...위법 검토”

경찰이 지난 2011년 이후 통신자료 제공을 요청한 건수가 무려 390만 건에 이르지만 현행법상 개인의 기본 통신자료를 제공한 사실은 당사자에게...

삼성직업병 피해자 37명, ‘반올림 요구안’ 지지 표명

“반올림 요구안 적극 지지...삼성, 대화의 본질에 충실해야”

삼성 직업병 피해자 37명이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이 지난해 삼성에 제시한 협상요구안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삼성-반올...

2008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 위기 및 붕괴논쟁 평가

[주례토론회] 정성진, 윤소영, 김수행의 자본주의 위기분석에 대한 비판

지난 위기에 대해 여러 좌파 논자들이 더블딥이나 신자유주의의 종말 또는 케인스주의의 복귀, 심지어 자본주의의 붕괴까지 전망했지만, 이들의 전망은...

성소수자 혐오로 난장판 된 서울인권헌장 토론회[10]

성소수자 반대 단체의 조직적 개입 의혹도 제기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을 위해 강북지역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가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이들의 행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휴대폰을 보던 중 매장밖 사장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대기업 프래차이즈 알바생 70.9% 근무 중 인권침해 경험

“사람들은 빵집에 일하면서 의사 변호사처럼 돈을 벌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높은 급여가 아니어도 내가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