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는 밀양주민을 버렸다
[기자칼럼] 밀양의 비극, 삼평리에서 재현될 것
행정대집행 하루 전인 10일 오후, 115번 움막농성장에 미리 도착했다. 경찰이 이날부터 출입을 통제한다는 소식에 주민들만 안다는 샛길로 미리 ...

행정대집행 하루 전인 10일 오후, 115번 움막농성장에 미리 도착했다. 경찰이 이날부터 출입을 통제한다는 소식에 주민들만 안다는 샛길로 미리 ...

손호철 교수는 “조중동 신문이나 민주당(새정치연합) 우파는 민주당이나 자유주의 세력이 분배만 이야기 하고 성장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07년에)...

대법원이 악기제조업체 (주)콜텍의 대규모 정리해고가 부당하다며 8년째 싸움 중인 노동자에게 결국 패소를 선고했다.

친일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해 일본 우익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지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쓰레기차를 피하려다 분뇨차에 깔려 죽을 지경이다" 라는 비판이 터져 나왔다. 박근혜 정부가 10일, 2기 내각의 수장으로 과거 '식민지배‘와 ...

한미FTA 비준동의안 국회 날치기 처리를 막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 최루탄 가루를 뿌렸다는 이유로 김선동 통합진보당 의원이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이 가속도를 내면서, 노동계가 6~7월 의료민영화 저지 파업을 결의했다. 6월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경고파업에 이어 ...

새누리당이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위해 군불을 지피고 나섰다. 지난 6월 4일 치른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교육감 13명이 당선한 뒤 벌어진 일이...

이른바 ‘송파 세모녀 사건’이 발생한 지 100일이 지났다. 두 딸은 신용불량과 건강 악화로 일을 할 수 없었고, 그나마 생계를 책임지던 어머니...

노회찬 전 대표는 12일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당내에서 천호선 대표 등이 ‘신생 정의당을 더 알리고 현실적인 뿌리를 더 강화하기 위해 적극 ...

약 반나절이 조금 더 지나면 세계인들의 이목 속에서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한다. 언론들은 화려한 경기장 내 축구 선수들의 땀과 억센 근육을 조명하...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친일 관련 발언 등을 두고 새누리당의 공식 입장이 없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후보직 사퇴를 거론해 주목...

지난 11일 오전 10시 경,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김 모 씨가 압연라인 정비 도중 기계장치가 가동돼 협착으로 사망했다. 김 씨는...
밀양으로부터 350km 거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앞에 모인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시민들은 밀양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정부와 공권력...

7일 브라질 정부의 공식기록을 인용, 2012년부터 ‘마약과의 전쟁’으로 1,89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