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공노련 “세월호 참사, 민영화와 규제완화 탓”

국제공공노련 사무부총장 방한, “공공부문 노동자 인정하지 않아 참사 키웠다”

국제공공노련(PSI)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한국정부의 공공부문 민영화와 친기업 규제완화 정책을 비판했다. 아울러 이번 참사를 ...

“정몽준, 카타르 월드컵 유치 비리에 관여” 의혹

[월드컵에 정의의 슛을] “정몽준, 피파 부회장직 보장받으며 카타르 유치 성원”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7일 “적과의 약속이 빈 함맘의 승리를 확정지었다”는 제목으로 2022년 월드컵 유치를 위한 카타르 모하메드 ...

ILO, 한국정부 ‘차별금지협약’ 위반 세 번째 심의...공방

국제사회 “차별 개선되지 않아”VS한국정부 “차별해소 큰 진전”

국제노동기구 ILO가 한국정부를 상대로 차별금지협약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지난 2009년과 2013년에 이은 세 ...

하나님의 이름으로 동성애 혐오 폭력난동[20]

보수교인·어버이연합 난동에 퀴어 퍼레이드 참가자 끝내 눈물
차별에 숨죽이다 1년 한 번 거리 서도 경찰보호 받아야 하는 나라

7일 오후 4시 반 부터 15회 퀴어 문화축제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퍼레이드가 5천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신촌 일대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

브라질, 상파울루 지하철 노동자 파업 폭력 진압

[월드컵에 정의의 슛을] 최루탄 쏘며 파업 해산...파업에 하루 4500만원 벌금

1만 지하철 노동자 다수가 속한 상파울루 지하철노동조합이 파업을 강행하는 이유는 높은 물가인상률 때문이다. 올 상반기 브라질 물가인상률은 약 6...

인간성 복원을 향한 행진, 6월 10일 모이자

[기고] 죽음의 체제에 저항하는 청소년이

그리하여 우리는 이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시 인간이 아니기를, 상품이고 수단이기를 선택할 수는 없다. 죽음으로 흘러가는 이 사회의 방...

양대 노총, “내년 최저 임금 6700원 이상” 요구

최저임금 현실화 공동행보...“이윤보다 중요한 사람의 삶의 가치”

2015년도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양대노총이 2015년도 최저임금은 시급 6700원 이상으로 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KT노동자 “중풍·치매 어머니 어떻게 돌보라고...”

징계·장거리발령...새노조원 표적탄압 의혹

대규모 명예퇴직 구조조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KT 회사 측이 새노조 소속 조합원을 표적 탄압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새노조가 명예퇴직을 거부하면서...

삼성전자 노동자 시신탈취에 국제노동계 분노[1]

“한국, 권위주의로의 회귀를 반대한다” 국제노동캠페인...하루만에 4천명 참여

“외국에서만 하루에 4천명이 참여했다”며 “삼성은 그 동안 팍스콘 때문에 상대적으로 깨끗한 이미지였는데 시신탈취라는 반인륜적 탄압 사실이 외국의...

‘위기의 시대’에 다시 한 번 발걸음을 내딛으며

[새책] 사회복지와 노동 13호(메이데이, 196쪽, 2014.5.29)

자본주의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을 이끌어냈던 2008년 세계경제위기가 불거진 후 5년이 지났지만 위기는 사그라지기는커녕 각국의 부채위기, 재정위...

한국, 이집트 쿠데타 주도한 엘시시에 “대선 당선 축하”

“민주주의 열망하는 이집트 국민에 대한 배신”

“엘시시는 민주주의를 뒤집고 수천명을 학살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며 “요식행위와 같았던 이번 대선에서 그의 당선을 축하한다는 것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