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송전탑, 101번 용회마을 농성장 철거...부상자 5명 발생[1]
[5신] 밀양대책위 "경찰,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폭력행위 행사"
밀양시와 경찰이 마지막 남은 101번 단장면 용회마을 송전탑 반대 농성장 철거를 단행했다. 주민들은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경찰은 병력을 대거 투...

밀양시와 경찰이 마지막 남은 101번 단장면 용회마을 송전탑 반대 농성장 철거를 단행했다. 주민들은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경찰은 병력을 대거 투...

보건복지부가 지난 10일, 의료법인의 영리 부대사업 범위를 확대하는 의료법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하면서 의료민영화를 둘러싼 싸움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검찰이 유성기업 ‘노조파괴’ 혐의에 대해 불기소처분해 노조가 이를 규탄하며 대전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불복해...

교육부가 정권퇴진을 선언한 교사들에게 징계 방침을 강행하는 가운데 보수 단체가 해당 교사들을 검찰에 고발하는 일이 벌어졌다.

리우 파벨라에서 쫓겨난 수천명은 버려진 상가 건물 지역으로 옮겨가 나무 오두막을 짓고 살림살이를 꾸리자 특공대는 다시 몰려 와 작은 아이와 노인...

세월호 참사 이전부터, 한국 사회에서 발생한 대형 참사의 희생자는 대부분 일반 서민이거나 사회적 약자들이었다. 10년 전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

‘먹튀 자본’의 피해 노동자와 교수, 예술인, 국회의원, 회사원 등 107명이 기륭전자(현 렉스엘이앤지) 최동열 회장을 업무상 배임죄로 검찰에 ...

정부가 ‘가난한 노인’에게서 기초연금 20만 원을 줬다 뺏는 ‘황당한’ 일을 벌이려 하자 이에 분개한 노인들이 거리로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7월...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 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115번 농성장의 주민은 구덩이에 들어가 목에 쇠사슬을 묶고 결사 항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곳...

이라크시리아이슬람국가(ISIS) 전투원들이 닷새 동안의 치열한 교전 끝에 모술을 점령했다. 모술 주지사는 10일 오전(현지시간) 정부 철수 입장...

6월 항쟁의 민주주의 정신과 세월호를 추모하는 시민들의 외침이 청와대 턱 밑에서 터져 나왔다. 지난 5월 9일, 세월호 유족들이 영정을 들고 청...

10일 ‘세월호를 기억하라’며 청와대로 향하던 학생과 시민 70여명이 삼청동 총리공관 근처에서 연행됐다.

2015년부터 적용될 최저임금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집중 투쟁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6월 한 달 간 기자회견...

밀양시는 주민들의 강한 저항에도 행정대집행을 강행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9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통해 움막농성장 철거를 예고했다. 11일 오전 6...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묻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대구지역 초등학교 교사가 결국 ‘경고’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