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교육청 평가, 차별만 조장”

전교조 전북지부, “교부금 차별 중단하고 열악한 지역 우선 지원해야”

이른바 진보교육감 지역이라고 불리는 경기, 전북, 강원, 전남, 광주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석기 덧씌운 내란예비음모의 역사[11]

김두한, 김근태, 조영래, 김대중 그리고 조봉암과 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불법적 권력을 행사하거나 헌법 또는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키려고 한 것은 무엇일까. 또, 국가기관을 강압으로 전복하려 한 행위는 무...

“종북담론, 신자유주의 공포에 기초한 증오의 정치”[2]

인권단체 “종북담론의 실체를 밝힌다” 토론회 진행

“종북” 담론은 기존 반공이데올로기에서 변용, 신자유주의의 사회 불안정 증대로 인한 공포를 사회 비판 세력에 돌려 주류 재생산을 위한 기득권 세...

국정원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우위영 전 대변인 압수수색[1]

“유신독재 선포, 부정선거 의혹에 공안탄압으로”...의원회관 의원실까지 수색

국가정보원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을 비롯해 당직자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 압수수색에 나서 통합진보당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대표 김정회 씨 26일 새벽 긴급체포

가농, 오늘 밀양경찰서 앞에서 ‘김정회 회원 석방 위한 미사’ 봉헌

밀양경찰서가 26일 새벽, 송전탑 반대투쟁을 해온 동화전마을 대책위원장 김정회 씨를 긴급체포하자 주민과 대책위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박정식 열사에게 드리는 약속

[기고] 8월 31일 울산에서 행복하게 투쟁합시다

8월 31일, 울산에서 동지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미 2005년에 죽은 류기혁과 아직 장례도 못 치른 박정식이 만납니다. 296일 철탑에서 삶과...

6월 30일 이후 이집트 노동자

무르시 해임에 대한 이집트 노동운동의 입장과 평가

베이닌은 무바라크, 군정, 무르시 그리고 현재 이집트 노동자 운동의 현황과 혁명 과정에 대한 이들의 입장을 개략적으로 소개하며, 기업 편향적인 ...

“삼성 물탱크 사고 현장 휴업수당 지급하라”

“삼성엔지니어링, 3명 사망한 중대 재해 사건의 책임자”

삼성정밀화학 공장에서 일어난 물탱크 폭발 사고로 인해 해당 현장에서 일하던 플랜트 노동자들이 일을 못하게 돼 휴업수당을 요구하고 있다.

복지부, 최저생계비 공식발표

2014년 최저생계비 4인 가구 기준 현금급여 131만9089원으로 확정

2014년도 최저생계비가 4인 가구 기준 163만 820원(현금급여 131만 9089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4인 가구 기준 현금급여 12...

“고통 받는 쌍용차 노동자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천주교 사제·수도자 5,038명, 쌍용차 사태 해결 촉구

26일 오전 11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자동차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 수도자 5,038명의 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렸...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 선거 2파전

기호 1번 강명용-최정명, 기호 2번 양동규-김은천

8개월 간 비대위로 운영되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선거가 실시된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9기 임원선거 후보로 기...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 촉구

시민사회단체, “일본산 수산물 학교 급식에 납품 중단해야”

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녹색당 등 시민사회단체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배임 혐의 정몽원 회장, 피의자 출두 임박

이번 주나 다음 주 예정...수사 지휘 권은희 수사과장

부실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지난 5월 고소당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이르면 이번 주나 다음 주께 피의자 자격...

오수영·여민희, 해고자가 보낸 하얀 운동화 신고 종탑 내려오다[2]

재능노사 조인식...사측, “2013년 단협 체결 합의, 기자들 앞에서 공표한 약속”

“2075일전 사측 폭행에 아픈 옆구리 잡고 비닐 덮고 지새운 밤 생생”

2013년 8월 26일 오후 3시, 202일 종탑농성을 진행했던 오수영, 여민희 재능교육 해고자들이 하얀 새 운동화를 신고 종탑에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