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 논란, 대법원 공개변론 후에 어떻게 될까?[1]

‘통상임금 적용범위 제도 개선’ 없으면 최종판결 이후에도 혼란

최종 선고에서 통상임금의 범위가 확대된다 하더라도, 통상임금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노동자들은 여전히 개별적인 소송에 의지해 통상...

후원 빌미로 청각장애여성 5년간 성폭행

농아인협회, “농아인이라는 장애 특성 악용한 사건 끊임없어”

청각장애여성을 5년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에 대해 한국농아인협회가 강력 처벌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전교조와 역사단체, "뉴라이트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하라"[3]

"국사편찬위, 한국사 검정위원 선정 및 검증 과정 공개해야"

우편향 논란을 빚는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전교조와 역사단체들을 중심으로 교과서 검정을 취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국교직원노...

박근혜 비판 기사 수업자료로 썼다가 선거법 위반 기소[1]

학문자유대책위 “지식인에게 재갈 물려 학문 자유 탄압”

대학 강의에서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등이 언급된 신문 스크랩 자료를 활용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낙선 운동을 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

유성기업, 복직자 재징계 추진 논란

회사, 6월 집단 복직 통보...9월 ‘사실조사 출석요구’ 통보

유성기업이 해고자에게 복직을 통보하고 나서 다시 징계를 추진하려는 상황이 감지돼 ‘보복성 징계’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진전없어

회사 변화 없어 결렬시키자는 주장도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문제해결을 위한 노사간 특별교섭이 진전없이 정체 상태다. 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지회는 철탑 농성 해제 후 3차례 실무교섭을 했...

정규직-비정규직 명절 떡값 최고 10배 차이

추석특별상여금도 비정규직 차별

하청업체, 비정규직, 알바 노동자는 명절이면 또 서럽다. 원청, 정규직 노동자들과 최고 10배까지 차이나는 추석특별상여금(귀향비) 때문이다. 현...

체포동의서도 제대로 안 읽고 이석기 체포동의안 통과[2]

녹취록에 총·칼 제지 발언 있는데, 법무장관·김진태는 “없다”...“비이성적 야만 속전속결”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황교안 법무부장관에게 질의를 하는 대목에서 두 사람 모두 채포동의안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골든브릿지 노동자들과의 끈끈한 연대[1]

[기고] 골든브릿지 파업 투쟁 500일을 맞이하며

골든브릿지 투자증권지부 노동조합의 파업투쟁 천막은 이화여대와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에 집행부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대법원 통상임금 공개변론 앞두고 변론권 제한 논란

박근혜 대통령 관련 PPT자료 쓰지 마라?...최종변론 중 30초 부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오는 5일 통상임금 소송 공개변론을 여는 가운데 대법원이 노동계쪽 변호인단의 변론권을 부당하게 제한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대법원 통상임금 공개변론 D-1, 양대노총 “역사적 판결 기대”[1]

민주노총, “정, 재계의 부당한 판례변경 압력 이어져” 비판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가리는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공개변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노동계가 막바지 호소에 나섰다. 민주노총과...

색깔 바꾼다고 내용까지 바뀌진 않아

[기고] 민주당 당사 이전과 깃발 변경에 대해

이탈리아 축구리그엔 ‘밀란’이란 이름을 가진 축구팀이 2개 있다. AC밀란과 인터밀란이 그들이다. 원래 두 팀은 하나의 팀이었다.

집회 시위 감시와 CCTV

[기획연재] CCTV 와 인권, 그 가깝고도 먼 거리(1)

현재 수사기관이 하고 있는 집회참가자들에 대한 촬영은 그 집회가 보행자의 보행이나 교통소통을 방해해서 이를 단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

위장도급 의혹 ‘티브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 전면파업[4]

티브로드지부 4일 파업 선포...“원청은 무대응, 협력사는 불성실 교섭”

티브로드 외주업체에 소속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결성 6개월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희망연대노조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티브로드지부는 4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