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회로의 약속, 우리는 그 날이 생생한데

[워커스 르포]구의역 참사 2주기… 시민과 지하철 노동자는 안전하십니까?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19세 청년 ‘김 군’이 떠난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지하철 노동자들은 아직 그때의 분노를 삭이지...

“노동자연대, 성폭력 피해 강제로 사건화하고 괴롭혀”[9]

[운동사회 미투] 피해자 J씨, 노동자연대로부터 성폭력 2차 피해 사실 밝혀와

국내 좌파정치단체 노동자연대가 성폭력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입혀 고통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참세상>에 제보한 J씨는...

‘출산’과 ‘육아’해야 여성노동자?

[워커스 이슈(2)] 문재인 정부의 여성노동정책 살펴보기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상임대표는 정부 대책에 성평등 철학이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임 대표는 “여성은 ‘경력단절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정책의 수...

아시아나 유니폼 입고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 노조 결성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지상여객서비스지부 출범… “생리불순, 하혈, 유산 시달려도 산재 인정 안 돼”

‘지상직 승무원’이라 불리는 노동자들이 저임금-장시간 노동의 열악한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조를 결성했다. 아시나지상여객서비스 파트에서 일하는 이...

7,530원보다 싸다는 여성의 노동

[워커스 이슈(2)] 고통은 가장 약한 고리에 강요되고 있다

사용자와 노동자의 대결이 팽팽해지는 이때, 어디선가 여성노동자들의 비명이 들린다. 이들에게 한국의 노동시장은 열악한 불모지와 다름없다. 남성에 ...

염호석 열사 사망 후, ‘기준협약’부터 ‘직접고용’ 합의까지

[삼성 노동자 시신탈취 보고서(2)]단협 ‘종이 쪼가리’ 취급한 삼성

4월 17일. 삼성전자서비스 노사는 직접고용과 노조 인정에 전격 합의했다. 《워커스》가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이후의 단체협약부터 최근의 노사합의...

“장애인도 노동자다, 우리의 노동권 국가가 보장하라!”

128주년 노동절 맞아 장애인 노동자 대회 열려

1일, 128주기 노동절을 맞아 장애인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해단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 ...

노동절에 ‘물벼락’ 맞은 대한항공

재벌청산 분노모여...대한항공, 삼성 노동자 2백 명 집결

5월 1일 128번째 세계노동절을 맞아 대한항공, 삼성 노동자들이 대한항공 서소문사옥 앞에서 재벌체제 청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외교부, 베트남 대사에 삼성 임원 임명해 논란

삼성의 베트남대사...최순실이 임명한 미얀마 대사 사건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외교부가 삼성 스마트폰 수출을 담당해온 임원을 주 베트남 한국대사로 임명해 논란이다. 국제 인권 단체들은 “이해상충을 포함한 부적절한 인사”라며...

충남도청, ‘직장 내 괴롭힘’ 감사 미루다 노조 반발[1]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사건 조속한 처리 요구하며 노조 피켓시위 벌여

노조는 27일, 도 감사실을 항의 방문해 30일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을 시 임시위원회를 소집하는 등 조속한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3...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사건의 공모자들

[삼성 노동자 시신탈취 보고서(1)]삼성이 조종한 경찰 기동대? 브로커 의혹도

노조는 열사의 유언을 지켜야 했다. 18일 새벽, 노조와 열사의 부친은 강릉의료원에 안치된 그의 시신을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으로 옮겼다. 열사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