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45km 떨어진 월성 원전은?

월성원전 방문한 정의당 이정미 대표, “탈원전 추진 마지막 신호”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진원과 가장 가까운(약 45km) 경주 월성원전은 15...

재벌만 남기고 다 죽는 올림픽

[워커스 이슈] 한국, 국제대회 그랜드슬램의 허상

진짜 올림픽 특수가 모이는 곳은 따로 있다. 정치인과 재벌, 토건회사, 투기꾼들에게 올림픽은 알짜배기 축제다.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이 소유한 대...

한국지엠 창원공장 용역 투입…순찰로 노조 사찰

“문재인 정부 들어 첫 용역 투입, 문제해결 나서야”

“원청 노무관리팀이 13일 지회장을 폭행한 데 이어, 용역경비까지 투입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협하고 있다. 그동안 유성기업, 갑을오토텍 등 많은...

예비교사들 “경쟁적 임용고시, 폐지해야”[1]

"학생 수보다 교사 수가 더 빨리 감소"

‘모두의 권리를 위한 예비교사 선언’에 참여한 예비교사 77명은 “예비교사 간 경쟁, 예비교사-기간제 교사 간 경쟁만 유발하는 정부의 교원수급정...

목숨도, 임금도 평창에 묻었다[1]

[워커스 이슈] 올림픽 공사로 사망한 노동자 4명, 임금체불 200억

굴삭기를 운전하는 홍준걸 씨는 1300만 원에 달하는 체불임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열린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 축제...

“활강 스키장, 저기가 내 고향이야”

[워커스 이슈] 평창올림픽이 쫓아낸 사람들

굴삭기가 할퀴고 간 살림살이는 대부분 망가져 버렸다. 문 씨는 할 수 없이 도망치듯 이주마을로 이사했다.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이주마을은 매...

한신대 사태와 진보운동의 타락[33]

[반론기고] 총장후보자 선거규정의 불법 개정 등 사실관계에 대하여

[편집자 주] 최근 한신대 학생 4명이 연규홍 현 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과 단식 농성에 나섰습니다. <참세상>이 해당 기사를 보...

편견의 전염

[워커스] 레인보우

‘건강한 몸’에 대한 통제는 다분히 성적 통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도 하다. 성별화 된 건강기준과 각종 평가 수치는 성역할과 이성애 관계...

적폐를 뭉개고 앉은 평창 동계올림픽

[워커스 이슈] 김재열과 제일기획...그리고 적폐들은 여전히 건재하다

한때 ‘적폐올림픽’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평창 동계올림픽. 1년 전만 해도 꽤 흥미진진했던 뉴스거리가 이제는 제법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

전국노동자대회 5만 운집…文 규탄 목소리 높아져

“포장지는 바뀌었으나 속은 그대로”

1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민주노총 조합원 5만여 명이 참여했다. 노동자들은 촛불 1년, 문재인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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