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문가 “빅3 통합, 부작용만 낳을 것”

“한국 조선업이 한국 정부에 의해 사라지는 것, 중국에서 반길 일”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의 경영 정상화 방안을 놓고 삼성중공업, 대우조선과 합병, 대기업 조선소 군수 부문의 통합 등 다양한 방법론...

노동자가 흉악범? 검찰, KEC 노조원 DNA 채취 논란

구미 KEC 지회 노조원 48명, 영장 발부 후 DNA 채취
2010년 파업 조합원 대상...DNA 채취 더 있을 듯

검찰이 노조 조합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DNA를 채취해 논란이 일고 있다. DNA를 채취당한 당사자들은 25일 헌법소원을 제기하고 헌법재판소가...

청소년과 청년 사이, 나의 정치

진보생활백서

이번 총선은 내 인생의 첫 번째 선거다. 그간 선거란 나에게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존재였다.

의문의 1승

[워커스 6호- 데스크 칼럼]

정책적으로도 미국 힐러리 후보 선거 정책을 그대로 베낀 듯한 포용적 성장론은 정부와 새누리당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

노조가 나라 망친다고 떼쓰는 이유[1]

[교육통(痛)] 노동교육은 학교에서 탄압받아야 하나?

노동자의 권리를 가르치는 것은 모든 교사의 책무이자 학교가 해야 할 중요한 교육과정이어야 한다.

가난한 노인들의 이야기

100명의 마을

한국이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이 마을에서 65세 이상 노인은 13명 정도다. 이 숫자는 2030년에 이르면 25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토머스 페인의 ‘상식’과 ‘인권’

마르크스(K. Marx)의 《공산당 선언》(1848)이나 레닌(V. I. Lenin)의 《무엇을 할 것인가》(1902)와 같은 팸플릿들은 한 시...

교복 코스프레, 만우절이니까 ‘거짓말’

[워커스 5호 -28세상]

고딩 시절의 과거는 이미 흘러간 무의미한 것이라거나 부정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긍정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어쩌다 잉여가 되었을까

[워커스 5호-경제 무식자들] 자본주의에서 우리 삶이 나아질 전망은 없는 걸까?

노동자 계급의 생존은 원래 비극적이에요. 자본주의하에서 고용이라는 건 자본가가 이윤을 낼 때만 가능하거든요.

경찰서 앞 달리기, 400시간 줄 서기를 아시나요

[워커스 5호- 소소한 연대기] 쉼 없는 노력으로 한 뼘 늘어난 집회 시위 자유

지금도 재벌들은 돈으로 집회를 사고 있지만, 달리기 시합이나 400시간 줄서기는 사라졌다. ‘집회의 자유’를 향한 쉼 없는 노력으로 얻어낸 한 ...

하림, 흑표범을 듣다

[워커스 5호-고급ZINE] “작가의 양심으로 작은 거라도 해 보자”

‘4분 16초의 진심’이 시작이었다. 평범한 사람들, 세월호랑 관련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세월호로 겪은 내상・외상을 얘기하자고 해서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