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괴로움

[워커스] 이어말하기

나는 해직교사다. 해직 생활 3년 차가 돼 간다. 2015년에 전임을 나왔으니, 전임생활은 4년 차가 된다. 나는 계급의식이 투철하지도, 자본주...

너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생각해?

[워커스 이슈(2)] 진보 성향 인사 1,013명이 생각하는 사회주의

한국사회에서 ‘사회주의’는 다종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누군가에게 ‘사회주의’는 곧 ‘북한’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 ‘사회주의 정권’은 곧 ‘문...

전국 7백여명의 외침...”김재주 택시노동자 힘내라”

전액관리제, 완전월급제 시행을 위한 노동자시민공동행동

전국에서온 1천여 명이 1년 가까이 전액관리제와 완전월급제 시행을 위한 노동자시민공동행동에 참여해 김재주 택시노동자의 고공농성을 응원하고 김승수...

전주시청 봉쇄‧점거한 택시노동자 6명의 이야기[1]

그들이 기와지붕에 오른 이유

<참세상>은 점거 현장을 지켜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점거는 봉쇄로 이어가고 있다. 노동자들은 이곳과 연결되는 출입문 3개를 ...

[포토]전주시청 점거 현장

“전액관리제 시행할 때까지”

택시 노동자들이 31일 전주시청의 방해를 뚫고 시청 4층 기와지붕 아래를 점거했다.

라오스, 왜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거죠?

[워커스 인터] 비극적인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참사, 한국정부와 기업의 책임

평범한 일상이던 어느 날 오후,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갑작스럽게 쏟아졌다. 마을에서는 그 어떤 경고방송도 없었다. 빠른 속도로 물은 허리에서 시...

[2신]기아차 파업에 원청 폭력…비정규직 척추 손상

비정규직 노동자 들어 패대기…10주 이상 입원치료 진단

30일 오후 2시경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파업 현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1명이 기아차 원청 관리자들의 폭행으로 등뼈가 부러졌다. 부상자 이동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