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논쟁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주례토론회] ‘기후변화’에 관한 쟁점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실가스 배출업계에 대한 강력한 규제이다. 규제 완화를 지상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박근혜 정권은 지구 온난화를 더욱 부추...

최루탄 수출, 최근 5년간 300만발 넘어서[1]

김재연 의원, “최루탄 사망자 39명 발생한 바레인에도 144만발 수출”

한국 최루탄 생산 업체가 2011년부터 올 9월까지 5년간 젖체 24개국에 316만발의 최루탄을 수출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검찰, 정부 반대 막기 위해 직접 포털사 삭제요청 기획”

서기호 의원, 대책회의 문건 공개...사회적 이슈 조회 수 급증 징후 등 감시

검찰이 9.16 박근혜 대통령의 말씀에 따라 직접 포털 사이트 등을 실시간 모니터 하고 삭제 요청을 하는 검찰-포털사 핫라인 구축을 요구한 것으...

경찰, 철도노조원 밴드도 카톡처럼 대화상대자 정보요구

정청래, “밴드 1명의 통신자료로 지인 수 백 명 사찰 가능”

경찰이 철도노조 파업을 수사하면서 카카오톡 뿐 아니라 노조원이 가입한 네이버 밴드의 대화상대 정보와 대화내용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나 정보기관의...

MB이후 인터넷 감시 설비 9배 증가

유승희, “인터넷 감찰 공화국 전락”...강동원,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요구

이명박 정부 이후 이메일, 메신저 등 인터넷 감시용 감청(인터넷 패킷 감청) 설비가 9배 가까이 증가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사회주의가 유일한 대답”

노벨위 선정이유 비판도...“논란 많은 군사주의 반대 대신 어린이 교육권 강조”

파키스탄 10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공동으로 선정되면서 “사회주의만이 유일한 대답”이라는 그의 옛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탈핵 향한 분기점 마련한 삼척시민 ‘원전유치 반대’ 결정

시민사회·진보정당 “주민자치의 승리”, 정부 “유감” 표명

삼척시민들이 ‘원전 유치 반대’를 결정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주도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제동을 걸었다고 환영했고, 정부는 유감스럽다는 뜻을 ...

민변, 세월호법 새로운 특검 추천 방식 긴급 제안

“여야 추천 아닌 법적 독립기구 진상조사위가 특검 추천”

민변(민주화를위한 변호사모임이) 세월호 특별위원회가 세 번째 교착 상태에 빠진 세월호 특별법 협상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특검 추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