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간접고용 노동자 27,266명...전년보다 7.2% 증가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노동자 1만 명 넘어서

학교비정규직 중에서도 근무환경이 열악한 간접고용 노동자가 2014년 27,266명으로, 전년보다 7.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용노...

여당-연금학회 연금개혁안, 2015년에 공무원 되지 마세요?

정청래, “1년 먼저 임용됐다고 1억 더 내고 20만 원 더 받는 구조”

정청래 의원실이 안전행정부로부터 받은 “공무원의 보험료 대비 수령액 관련 분석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 임용될 9급 공무원은 2016년에 임용...

4대강 이후 낙동강 정수에서 발암물질 증가

심상정 “식수 위협...수질 개선위해 4대강 보 해체해야”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 정수장에서 발암물질이 증가한 것이 확인돼 식수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특히, 구미정수장은 분말활성탄 투입량이 4대강 사업...

SK브로드밴드, 협력업체 파업 대비 9월부터 대체인력 확보[7]

은수미 의원 원청 메일 공개, “원청이 조합원 수, 탈퇴 현황까지 파악”
“‘위장도급’이나 ‘불법파견’의 직접적인 증거 될 수 있어”

SK브로드밴드 협력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1천명이 6일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원청인 SK브로드밴드본사가 지난 9월부터 파업에 대비해 대체인력을 ...

“가짜 정상화 안돼” 공공연구노조 천막농성

노조, 교섭 중단 선언...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단협 해지 줄이어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조가 6일 오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관 앞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일방적 정상화 강행을 규탄하며 노조 위원장 ...

미국 병원 80%, 에볼라 대비 안됐다

분산된 민간의료회사들이 자체적으로 대응

미국 본토에서 첫 번째 에볼라 확진 환자 발생했다. 미국 국토안전부는 에볼라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각 병원이 만반의 대비를 하고...

진보정당들 국정감사, 세월호 의제에 집중

통합진보당-“진상규명, 후속대책 집중”, 정의당-“생명존중, 안전사회”

통합진보당과 정의당이 올 국정감사에서 세월호와 세월호에서 파생된 의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거대 통신기업 SK브로드밴드 1천 비정규직, 첫 파업 돌입

“외주업체가 교섭 해태해, 원청인 SK브로드밴드가 나와야”

SK브로드밴드 서비스센터 외주업체에 소속된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1천 여 명이 사상 첫 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SK브로드밴드 외주업체 사장...

이완구 또 앵무새 화법, "세월호법, 유가족 입장 대변"

유가족 입장 거절한 합의 강행하고도 '유가족 입장 대변' 매번 강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당 협상 책임자 였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0월말까지 예정된 마무리 협상을 두고 또 “세월호 유가족들의 입장...

“인생을 바꾼 노동조합, 투쟁하는 삶에 후회 없다”[1]

[오늘, 우리의 투쟁] 세종호텔노동조합 김상진 위원장 인터뷰

이만큼 오는 동안 여느 현장과 다를 바 없이 누군가는 흔들리고 누군가는 돌아서고 누군가는 떠나갔다. 하지만 늦게나마 걷게 된 민주노조의 길을 이...

한수원, 30년 동안 엉터리 업체에 원전 안전검사 맡겼다

장하나 의원, “원전 안전검사에 대한 전수조사 시행해야”

한국수력원자력이 30년 동안 원자로용기 검사를 엉터리로 진행한 업체에 안전 검사를 맡겨온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장하나 새정치민주...

‘근기법 개악’ 논란 권성동, “언론이 허위보도 해”

은수미 “근로시간 연장법안” 비판, 권 의원 ‘국감 재벌 증인채택’도 반대해

권성동 의원은 ‘언론이 개정안의 취지를 호도해 허위보도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