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관제탑, 진도 VTS에 또 터져 나오는 의문

CBS 라디오 전 해경 관계기관 제보자 인터뷰, “급변침할 때 뭐했나”

지난 21일 밤 JTBC 9시 뉴스에서 전 세월호 항해사가 직접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중요한 관제 실수를 지적한데 이어, 이번엔 해경...

세월호 생존자 학부모 호소 “정부, 언론은 무엇을 하고 있나”

“경찰 저지로 실종자 가족도 섬에 갇혀...정부는 신속한 구조작업 나서야”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된 안산 단원고 생존자의 학부모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초동 대응 미흡과 늑장 대응으로 사태를 키운 정부를 ...

통합진보, 당 공식 합헌적 활동 과정 적극 제시

“정부, 당과는 무관한 개별 당원 공안기록 중심으로 위헌성 부각”
해산심판 22일 5차 변론기일 맞춰 1만3천쪽 합헌적 활동 증거 제출

지난 18일 통합진보당이 민주노동당 창당부터 해왔던 합헌적 활동 증거 1만3천쪽 분량의 증거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외신, "박 대통령, 정부 책임 덮을 수 없다"

슈피겔, “정부의 고장난 위기관리는 덮여질 수 없다”

세월호 선장이 “살인과도 같은 행태”를 저질렀다고 비난한 박근혜 대통령의 21일 기자회견에 대해 주요 외신이, 세월호 재난 사고를 개인 책임으로...

“진도관제센터 교신록에 관제센터 핵심 실수 담겨”[2]

손석희 세월호 전 항해사 인터뷰, VTS 진입 의무보고 불이행 은폐 의혹 제기...교신록 늑장 공개 의혹 풀리나

세월호 사고 관할지역 진도 해상교통 관제센터(VTS)와의 교신 내용에 진도 관제센터의 중요한 실수가 포함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디어스> 노조, 전면 제작거부..."매체 파행 경영진 책임"

언론노조 미디어스분회, "권위적 운영" 사과와 단협 체결 등 요구

“세월호 침몰이라는 대형사고가 발생, 이에 대한 언론매체들의 반인권적 보도를 감시해야할 이 때 조합원들은 제대로 된 기사를 쓸 수 없는 환경에 ...

현대중공업 또 화재 폭발 하청노동자 2명 사망[1]

선박건조장 불로 사상자 4명, 모두 하청노동자

21일 오후 일어난 현대중공업 선박건조장 내 폭발 화재 사고로 2명의 하청노동자가 숨지고, 2명의 하청노동자가 다쳤다.

국회 환노위 근로시간단축 최종 결렬...23일 시한은 남겨[2]

21일 법안심사소위 법안처리 않기로...패키지딜 협상내용 비공개

국회 환경노동위 노사정소위 여야 국회의원들의 중재로 진행된 한국노총과 재계, 노동부 사이 근로시간단축 협상이 21일 법안심사소위를 앞두고도 결렬...

"Japanese Only"의 오른쪽과 왼쪽

[일본사회운동의 편지](4) 일본의 풀뿌리 보수와 우경화

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우라와 레드 vs 시미즈 S펄스" 경기가 열린 일본 사이타마 현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은 경기 중에도 이상한 고요에 잠겨 ...

獨 슈피겔, “진도 해상관제센터 책임 무게”

“구출 가능 여부 질문 전적으로 옳아, 관제센터는 승객 생존에 필요한 정보 누락”

<슈피겔>은 “세월호는 ‘그게 아니고 지금 탈출하면은 바로 구조할수 있느냐’고 물었다”며 “이 질문은 전적으로서 옳다. 이 지역에서는...

국회, 근로시간단축 등 여야 최종 조율 시도

법안소위 2시로 연기...김성태 의원, “마지막 절충과 판단만 남았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최근 노동계와 재계의 핵심 쟁점인 근로시간단축 등의 사안이 걸린 법안을 두고 21일 오후 2시 법안심사소위에서...

“구조조정 잔혹사로 내 꿈은 KT 정년퇴직”[2]

[인터뷰] 20년 근무 명퇴대상자 KT직원 방영식 씨

삼성전자 사장 출신 황창규 KT회장은 취임 두 달 만에 대규모 명예퇴직을 시행했다. 그 대상자는 근속 15년 이상 노동자로 전체 임직원 3만2천...

복지부 장관 집 앞 ‘면담요청서’ 불태우며 항의

[3신] 복지부 장관 집 앞까지 행진 “송국현 죽음에 사과하라”

420공투단은 “버스 타고 싶다. 장애인의 시외이동권을 보장하라.”라고 외치며 버스 탑승을 요구했으나 경찰은 5, 6개가량의 승차홈을 에워싼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