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후보 "학생안전이 최우선" 학생안전 4대공약 발표

학교여행조례 등...‘학생생명 지키기 국가토론’ 제안

진보 단일후보인 조희연 서울교육감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선거대책본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여행 안전조례’ 제정, ‘학교안전과’ 신설,...

이마트 풀무원시식코너 비정규노동자 사망 논란[3]

몸이 아파 조퇴 신청했지만 거부...“명백한 산업재해”

이마트 충남 천안점 풀무원 시식코너에서 근무하던 여성 비정규노동자 A(52)씨가 근무 중 휴식을 취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결국 사망했다....

단 한명의 생명도 못 건진 “대한민국 선장 퇴진하라”[1]

[양규헌 칼럼] 총체적 모순 민낯으로 드러난 세월호 참사

하나의 사건에 이렇게 많은 총체적 모순이 연기처럼 피어나오다니 그야말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부실이 가득한 판도라의 상자다. 하나가 나왔다 싶으...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자살인가 산재사망인가

사망 원인 놓고 노조와 회사 서로 다른 입장

4월 26일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물량팀)가 에어호스에 감겨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숨진 정모 씨(45)씨의 사망 원인을 놓고 유족과 사내...

고향이 없는 사람들, 고향을 꿈꾸는 사람들

[밀양을 함께 살다](1) 강정마을과 밀양, 그들도 우리처럼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혹은 공익이라는 이름 아래 그리고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이름 아래 정작 중요한 사람과 사람과의 신뢰 관계는 무시되었...

‘산재사망’ 주도하는 현대일가, 악명높은 ‘죽음의 공장’

현대중공업, 현대차그룹 등 산재빈번...산재은폐에 보험료 감면도 심각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에서 잇따른 산재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대기업의 안전 불감증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조선소 뿐 아...

국가의 또다른 희생자, 이주노동자...“퇴직금마저 빼앗겨”

노동3권 쟁취 이주노동자 메이데이...출국 후 퇴직금 수령제도 철회 요구

“마음 한켠에는 세월호 희생자로 인한 아픔이, 다른 한켠에는 이주노동자들의 퇴직금 마저 빼앗는 한국 정부로 인한 아픔이 자리한다. 여러분의 아픔...

야권, “총리 사퇴 사치, 구조와 수습 후 총체적책임 묻겠다”

대통령 보위와 면피 위한 총리 사의로 규정 맹비난
안철수, “추악한 커넥션과 부패 똑똑히 보았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퇴의사를 밝히면서 세월호 구조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 왔던 야권의 목소리가 한꺼...

청소년은 존재하는가

[새책] <18세상>이 말하는 청소년문화와 청소년 정치의 가능성

우리는 경계에서 말하기의 어려움과 필요성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18세상>(김성윤, 북인더갭, 2014)은 청소년 문화에 대해 밖-청...

에콰도르, “이달 말까지 미군은 떠나라”...무관부 철수 통보

“미군, 에콰도르 모든 영역에 침투”...한국 전작권전환 재검토와는 상반돼

남미 좌파 정부인 에콰도르 정부가 이달 말까지 미군 철수와 미국과의 안보협력 중단을 요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오바마 미 대통령 방한을 계...

유성기업 성실 노사 교섭에 ‘찬물’[2]

이정훈 고공농성자 체포영장 발부...노조파괴 사업주 처벌은 언제

고공농성 200일을 앞둔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돼 노동계와 희망버스 기획단 등이 “노사교섭 합의에 찬물을 끼얹는...

현대중공업 노동자 추락해 사망...에어호스 감긴 채 발견

[2신] 26일 오전 사고발생...경찰, 산업재해인지 자살인지 조사중

현대중공업노동조합에 따르면 숨진 A 씨(45세, 남)는 발견 당시 목에 에어호스가 감겨 있었으며 호흡을 못해 목 주변이 새까만 상태였고 골절도...

"현대중공업 산재사망 정몽준이 책임져라"

연이은 산재사망사고에 노동계 25일 긴급 집회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노동권건강대책위원회는 25일 저녁 6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정몽준 처벌과 산재사망사고 규탄’ 긴급 집회를 열었다.

유성기업 관리자, 노동자 성추행 혐의

경찰, ‘기소’ 의견...“노사갈등 극심, 참을 수 없는 모욕까지”

‘노조파괴’ 사업장 유성기업 남성 관리자 A씨가 남성 노동자 B씨를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이 사건을 ‘기소’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