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통신사 SK브로드밴드, LG U+...불법파견 혐의 다수 포착

외형은 다단계 하도급, 실상은 원청이 업무지시...인사, 해고 등 개입도

거대 통신사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에서 불법파견 혐의가 다수 포착됐다. 외형상 다단계 하청구조로 이뤄져 있지만, 실제로는 원청이 노동자들에...

노회찬, 홍문종에게 “김기춘 정권 저만 몰라 죄송”

홍문종 정치 공세 발언에 천기누설 인정...“청와대 재난 관망 타워냐”

홍 총장은 또 “대통령의 입장 표명 여부를 놓고 하야까지 운운하는 것은 세월호 참사로 상처받은 국민을 더 큰 갈등과 분열로 몰아넣는 것”이라고 ...

KBS 9시 뉴스, 해경 지적 않고 선장 비난 재탕 삼탕[2]

해경 초동대응 문제점 비중 낮게 다루며 해명 뉘앙스 보도

동영상 속 해경들이 보여준 미숙한 구조 문제점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지는데도, KBS는 선장과 선원의 탈출 당시 문제점을 집중 부각 시켰다.

오바마 아시아순방, 군사주의 격화...TPP는 한국만 목매

TPP 협상 진전은 실패...세월호 재난 틈타 한미FTA 추가 개방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4개국 순방을 계기로 아시아 군사주의가 크게 격화됐다. 중국 반발이 명확한 상황에서 아시아인들의 평화와 번영에 도움...

세월호와 송국현, 그리고 ‘자력구제'라는 비극

[기자칼럼] 비극을 또 다른 착취 기회로 삼는 이들에 맞서 “함께 살자”

앞으로 재난은 힘없고 가난한 이들만을 '골라 죽이는' 방식으로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그래서 송국현 씨의 죽음은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가 만나...

기초법 개악안 "여야 야합 반대한다"

야당 내 일부 '기초법 여당과 합의' 쪽으로 기울어

4월 임시국회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아래 기초법) 개악안이 '여야 합의'를 내세워 통과될 움직임을 보이자 빈민운동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세월호 ‘유언비어 강력 단속’에서 지켜야 할 선

1천명 수사요원 동원 모니터링, 지금 정부가 할 일은?

경찰이 세월호 참사 관련 ‘유언비어’ 대응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초기 대응 중 주요 부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

정몽준, 서울시 안전대책 발표 예고...현대중공업은?

29일 TV토론회...예비후보측 “질문 나오면 산업재해 사과할 것”

현대중공업 최대 주주인 정몽준(새누리당 의원)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오후 6시 MBN주관 서울시장 경선후보 TV토론에 출연해 서울시 안전 ...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또 산재사망 사고

[속보] 현대중공업 울산에서만 최근 두 달 6명 숨져

28일 저녁 8시 40분께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김모(38) 씨가 제4안벽 트랜스포트 신호 중 바다에 빠져 실종되자 119 구조대가 10시 10...

새정치연합, 지도부 기초연금 절충안에 “야합시도” 논란

청년단체들 맹비난...상당수 의원도 반대 “지방선거까지 충분히 논의”

세월호 참사로 인해 국민에게 민생화합 정치를 보여주겠다는 당 지도부의 행보가 오히려 시민단체와 다른 진보야당으로부터 “야합시도”라는 비난을 받는...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은 당신의 보험”

[인터뷰] ‘인권중심’ 개관 1주년 앞둔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인권단체를 위한 공간을 만든다는 측면에서는 성공적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인권중심 사람을 만들고 운영하는 인권재단 사람 박래군 소장은 “이...

진짜 ‘살인기업’은 우정사업본부...집배원 사망률 6배[1]

우정사업본부에 ‘면죄부’ 준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

공공기관인 우정사업본부가 ‘살인기업’이라는 오명에 시달리게 됐다. 지난해 11월 일주일 새에 두 명의 집배원이 업무 중 재해로 사망하는 등 우정...

해경-한국해양구조협회-언딘, 독점 체제 양산 고리

퇴직 후 협회에 재취업하는 해경...금양호 먹튀 논란 알고도 언딘과 공조

해경과 언딘의 관계 중간 고리로 한국해양구조협회가 지목되고 있다. 이런 이상한 관계는 이미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해양구조협회가 해경 퇴직자들의 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