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투본, 박근혜 퇴진 시국농성 돌입

세월호 가족도 시국선언...전국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정부청사서 시국농성

박근혜 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각계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 민중총궐기 투쟁본부가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투쟁본부는 시국농성과 함께 매일 박근혜 ...

하야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57)

오방낭 나무를 보고 햐야를 생각하다.

‘다른 곳’은 없었다

[워커스 24호] 현장에서

나는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당한 노동자 중 한 명이다. 노조에서는 노래패를 만들어 노래하고 있다. “동양시멘트지부 노래패 민...

파업, 나는 어디에?

[워커스 24호] 나를 찾아서

한 달 내내 시끌벅적한 10월이었습니다. 철도, 지하철, 병원, 연금, 보험 등 공공부문 노동자의 파업이 지난 9월 말부터 이어졌고 철도노조는 ...

복지할 돈은 자본으로부터만 나온다

[워커스 24호] 너와 나의 계급의식

한국에서 ‘낙태죄’ 폐지 운동이 점화됐다! 공동성명, 서명운동, 시위대가 한목소리로 “내 자궁, 나의 선택”을 외치고 있다. 겉보기에 발단은 의...

존엄과 자기 결정

[워커스 24호]

2016년 10월 3일 폴란드 여성 수만 명은 국가권력의 전면적인 낙태금지법에 항의하는 일명 ‘검은 시위’를 조직화하고, 자기 ‘몸’에 대한 결...

대량 해고에 맞서는 ‘조선업 하청노동자 대행진’[1]

전국에서 희망버스 연대… ‘고용안정호’ 띄워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소리 없이 사라져갔던 하청노동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거리로 나섰다. 전국 각지에서 노동자와 시민들은 하청노동자와 연...

결국 터져버린 촛불정국...‘박근혜 하야, 퇴진’ 3만 운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 혼란 속 첫 번째 대규모 촛불 집회

3만 여 시민들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며 촛불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집회 후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

우리를 움직이는 '포스트잇' 미디어의 정치

[워커스 24호] 기술문화비평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바꾸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다. 달리 말해 우리 감정은 세상의 일에 그리 쉽게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감정은 아무것도 아닌...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유족, “징계 절차 밟지 않으면 민사 소송 검토”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은 28일 오전 10시 40분 유가족과 면담에서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병사로 기재한 백선하 신경외과 과장의 징계에 대해 “...

광화문 밝힌 ‘하야 촛불’...치솟는 퇴진 여론

박근혜 하야 촉구 집회 매일 열릴 예정

27일 오후 7시 반 400여 명의 시민이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을 들었다. 오후 6시 40분 100명으로 시작한 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