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의 노예일까?

워커스 22호 나를 찾아서

초등학교 시절 국민이 주인이라고 배운 것처럼, 먹고살기 위해 노동자가 된 우리는 정말 우리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 걸까요? 살기 위해, 혹은 ...

새로운 삶은 잘 모르겠고, 낯선 궁상은 알겠더라

워커스 22호 청년자영업보고서

내 삶에서 사라진 것은 월급 통장뿐이 아니었다. 규칙적이고 마음 편한 식사, 일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눈길을 돌렸던 여행 정보, 비슷한 시간에 ...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서울만 1만 6천명 결집...파업 확산일로

공공, 금속, 보건 등 18만 명 파업 돌입...“경제위기 책임 노동자에 넘기지 말라”

총파업 이틀차,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며 총파업 속도가 가속화하고 있다. 어제 파업에 돌입한 공공운수노조 6만여 명을 비롯해 오...

지옥의 우편집배원[3]

[워커스 22호 이슈] 우리 마을 집배원은 안녕한가요? #1

추석을 앞둔 어느 날, <워커스>가 집배원들을 따라나섰다. 산간벽지와 도심에서 일하는 정규직 집배원, 우체국에서 일을 하지만 노동자로...

문제는 '불법파견'이 아니라 '파견'노동

[워커스 22호 기획연재] ‘파견법 폐지’ 소리질러! #1

문제는 파견이다. 불법파견이 문제가 아니라, 파견이라는 고용형태 자체가 문제다. <파견법>은 <사이다법>이 아니라 <...

자기기록 데이터 사회의 문턱에서

[워커스 22호 기술문화비평]

삶의 형태가 불안정해지고 파편화되면서 운동과 건강 관리의 방식도 조각조각 부스러진 시간의 틈새를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