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경정비 비정규직 노동자 인원감축 논란

노동자 "자연감소인원 충원 없어 노동강도 증가"
한전KPS "인원감축 아닌 용역 업무량에 따라 매년 조정하는 것"

월성원자력발전소에서 정비보수 업무를 담당하는 한전KPS(주)가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인원을 줄이고 있다.

"GM작물 재배지 보여달라"...농촌진흥청 어려움 토로하며 거절

농민단체 연합 '농민의 길'과 농촌진흥청장 면담... 농촌진흥청 면담 취재 거부

27일 전국농민회총연맹, 가톨릭농민회 등 농민단체들이 전북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에서 이양호 청장과 면담을 가졌다. 농촌진흥청이 추진...

장애등급제, ‘국제적 망신’ 당하나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지에서 세계사회복지대회 기습 시위 다뤄
루스 스타크 세계사회복지사연맹 회장, “대화의 환경 만드는 것, 우리의 책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이 세계사회복지대회 개회식에서 벌어진 장애등급제 비판 기습시위를 다뤘다.

세계사회복지대회 ‘폭력적 진압’...국제사회는 ‘연대’로 답했다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복지부 장관은 '외면'
해외 사회복지사들은 '응원' 외신도 놀란 폭력적 진압… “우리는 그들 이야길 들어야 한다”

세계사회복지대회에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촉구하는 기습시위에 국제 사회복지계는 ‘연대’로 답했다.

협동하여 저녁을 만들자

워커스16호 디자인액트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고 싶었다. 물론 적당히 일하고 많이 벌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일은 없으니까. 하루 8시간 5...

판네쿡의 ‘노동자 평의회’

워커스16호 워커스특강

마르크스주의자에게 평의회 운동의 핵심은 ‘노동자 평의회’이다. 그래서 마르크스주의자는 러시아 혁명의 성격과 소비에트 내용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

주주들의 은밀한 거래

롯데그룹 비자금 사태와 주주권 강화의 문제

‘형제의 난’으로 시작된 롯데그룹 사태가 이제는 해외 비자금 조성 문제로까지 번지면서 전 국민적인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이 특히 세...

800일의 세월호 참사, 800일의 진실 은폐

특조위는 독립기구, 해수부 개입 근거 없어

박근혜 정부가 밥 먹듯 거짓말을 하니, 한국 정부가 유엔에서 “백남기 씨의 경우 검찰에서 철저하게 수사했다”고 거짓말을 해도 시민들이 ‘이 정부...

유럽 종교주의 경향과 브렉시트의 이면

유럽 내 (탈)세속화 논쟁이 진정 중한가

문제는 서유럽의 탈세속화가 아니라, 탈냉전 이후 기독교 외 종교의 재부상으로 인한 유럽 밖 세상의 극단적 탈세속화 현상이 유럽을 어떻게 자극하고...

기술 신화와 친환경, 착한 소비

워커스 16호 - 사는 이야기

노스 패딩이 빈부 격차의 상징이었듯 화학 자본을 통제하지 못한 채 여유가 되는 사람만 먹는 친환경 먹거리는 새로운 빈부 격차의 상징이 될 수 있...

몽땅 망해라

워커스 16호 경제 무식자들 - 공황론(2)

부르주아 경제학에 따르면 자본주의하에서 공황과 위기는 없다는 거죠. 외부 충격 때문에 경제가 확장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고만 설명합니다. 현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