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동연대, 박원순 후보와 정책협약 제안서 전달식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박원순 후보와 정책협약도 열어놓고 논의”

민주노총 서울지역 소재 노조들과 서울시 산하.유관기관 노조들이 박원순 새정치연합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정책협약 ...

우크라이나 대선, 과도정부 자금줄 신흥재벌 당선

과도정부-동부 분리 세력, 군사충돌 심화

우크라이나 대선에서 신흥재벌 올리가르히 페트로 포로셴코가 새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빅토로 야누코비치 전 정부에 맞서 지난해 11월 일어난 마이단...

“퇴진 교사선언, 공무원법 위반 아니다”

민변, 법률 검토 의견서... “공무 외 집단행위 아냐”

교육부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선언한 교사 43명에 대한 징계 방침을 강행하는 가운데 교사들의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라는 법...

고승덕, 美 영주권 논란 해명할 수 있을까?

영주권 자료 제시 약속, 조희연 “고, ‘미국 가서 살면 된다’ 발언 증언자 다수 확보”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승덕 후보의 미국 영주권 보유 여부에 대한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 후보가 직접 영주권 관련 객관적 자...

'미개인', '백정' 그리고 새로운 가르침

[기고] 이제는 미개인과 백정이 저들을 가르쳐야 할 때다

정몽준 씨가 서울시장 예비후보였을 당시 그의 아들이 '미개인 발언'을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정몽준 씨는 "철부지 아들을 제대로 ...

‘밥 한 끼 양말 한 켤레’에 오세요

[기고] 농성장 침탈당한 기륭노동자가 삼성서비스 연대마당에 함께 하는 이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 밤 비바람으로 추위에 떨고 있을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소고기 무국을 끓여서...

밀양 유족, “장례라도 치르게 해 달라” 청와대 면담 요구

故 유한숙 사인왜곡·송전탑 건설 강행 중단 촉구, "무기한 농성할 것"

26일 오전 9시, 지난 12월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유한숙 씨의 장남 유동환 씨(44)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청...

유럽의회 선거, “중도 후퇴, 극우 돌풍, 좌파 약진”

그리스 시리자 알렉시스 치프라스, “오늘은 축하, 내일은 새로운 유럽 건설”

유럽경제위기 5년, 중도보수 정부의 긴축에 유럽 시민들의 대답은 싸늘했다. 기독교연합 국민당과 사민당 계열은 후퇴한 반면, 극우의 돌풍을, 좌파...

"동료애 말고는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인터뷰] "진기승을 살려내라", 신성여객지회 송기완 지회장

민주노총 전주시내버스 노조는 4월 한 달간 2명의 노동자를 잃었다. 4월 16일, 김부관 노동자가 심근경색으로 노조 사무실에서 사망했다. 4월 ...

고교생도 “박근혜도 조사” 43.8km 행진

시민도보행진단, 23~24일 ‘슬픔‧분노, 안산서 서울로’

시민도보 행진단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근복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서울까지 43.8km를 직접 걸었다. 혁준 학생은 전날 행진단을 ...

지난 6년간 전국민의 21% 동성애 지지자로 돌아섰다

전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빠른 변화율 보여

성소수자 혐오자들은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동성애"라는 말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곤 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3만 촛불 행진, 민주노총 청와대 진출 시도...30명 연행

2차 세월호 범국민 촛불행동, 특별법제정·박근혜 조사·규제완화중단 등 촉구

24일 오후 6시,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세월호 참사 2차 범국민 촛불행동-천만의 약속’이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세월호 유가족...